자유게시판
|
[RE:64941]우연히.. |
|---|
|
형제님을 한번도 뵌적은 없으나... 우연히 아는 지인을 통하여 형제님에 대하여 어느정도 알게 되었습니다.
[naver 지식 검색]에서 젊은 친구들의 여러 상담, 또한 2000년동안 이어 내려오는 거룩한 성교회를 위하여 개신교와 이단에 맞서 싸우시는 형제님의 얘기를 듣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나 자신도 형제님의 연배에 이르면 그정도의 열정이 있을까?하고 반문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평화를 빕니다.
ps : 사람에 대해 궁금하면 못참습니다. 부활 후 자유게시판에 활약하는 분들을 위해 번개를 개최하려고 합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4965 | [RE:64947]답변 감사드립니다... | 2004-04-06 | 이윤석 |
| 64964 | [제안]게시판 회원들을 위한 번개를 | 2004-04-06 | 곽일수 |
| 64963 | [RE:64941]우연히.. | 2004-04-06 | 곽일수 |
| 64956 | 종교보다 사람이 | 2004-04-06 | 이정임 |
| 64954 | 그리스도의 수난 영화를 보고서 | 2004-04-06 | 강근용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