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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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91쓰신 박성현 형제님께 주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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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형제님의 용기에 우리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십자가의 고통과 죽음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 여기 가톨릭 굿뉴스 게시판에 주님의 평화와 일치를 주시고 여기 게시판을 통하여 찬미 영광받으소서! 아멘!! -------------------------------------------------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 박성현 ID : rejipa 입니다. 저가 이번 사순절을 기해서 저의 잘못된 생각과 말과 행동을 회개하고 반성하여 새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저가 몇년동안 이 자유게시판에서 많은 사람들을 단죄하고 욕하고 판단하고 저의 생각과 일치하기를 수없이 반복하였습니다. 저의 생각은 당연히 성스런 가톨릭에 걸맞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거리낌이 없었습니다. 이것은 바로 저의 교만이었습니다. 저의 글로 인하여 사실이던 사실이 아니던 일로 인하여 마음에 상처를 입은 형제자매 들에게 용서를 구합니다. 전적으로 저의 잘못이었습니다. 또한 저를 욕하고 비방과 비난을 한 분들에 대해서 사실이던 사실이 아니던 일로 인하여 저가 받았던 아픔은 이미 저는 용서했습니다. 저를 도와주십시오. 새사람으로 거듭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없이 어떻게 혼자 거듭날수 있겠습니까. 용서와 화해를 청합니다. 훌훌 털어버리고 하느님의 새로운 자녀로 다시 태어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활을 맞는 이번 성주간이 너무나 특별합니다. 그렇다고 가톨릭신자로서 이 자유스러운 게시판에 글을 쓰지 않는다는것도 아닙니다. 남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글을 쓰면 된다는 것을 알았고 혹여나 여기 형제자매 들이 저에게 욕을 한들 저가 받아친다면 저는 이미 가톨릭 신자가 아닌것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온라인 상에서만 그렇다는 것이 아니고 오프라인 상에서도 생각과 말과 행동을 이렇게 할것을 다짐합니다. 회개는 행동의 변화없이는 불가하다고 생각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이번 성주간 잘 지내시고 주님의 부활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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