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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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65024] 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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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
삶이 어째 그렇게도 여유가 없소?
그렇게 사는게 어떤건지 모르지만..
둘러보아 부정적인 면이 없는사람이 어디있소?
그거 일일이 다 대응하고 까발려서 뭘 어쩌겠다는건지..
더구나 님은 사제도 편리할때만 신부님입니까?
님은 님의 식구나 아버지에게도 그러십니까?
참 불쌍하네요.
님은 한나라당의 프락치가 아닌지 의혹이 들만치..
아니면 열린..당에서 반대급부적인 무엇을 바라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만치 충성심을 보입니다.
(자신을 드러내 보이기엔 시간이 얼마 없어서 그럽니까?)
열린당 입장에선 오히려 불행한 일이네요.
님은 님의 의사에 반하는 참 많은 사람들을 집요하게, 글로써
아니면 만나서 피곤하게 집적거려 피하게 하고..
상대가 물러서게 되면 거기서 희열을 느끼는건 아닌지..
그동안 서로 친교가 두터웠던 몇사람을 다만 정치적 이념만으로
갈라서게 만든 공은 인정합니다. (공이 될런지..죄가될런지..)
적어도 님이 오기전엔 안 그랬으니까..
조회수나 추천수, 또 아이디와 IP에 왜 그리 집착하시는지 참 모를 일입니다.
그런거 많으면 누가 상 줍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한규님은 왜 그리 무서워 하십니까?
안 무섭다고요?
님의 대응글에는 이미 모든것이 보이는데도.... ㅎㅎㅎ
이제 성삼일이 시작되네요.
부디 든사람 난사람보다..
된사람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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