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하느님 나라가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
|
당신이 눈물을 흘릴 때 미소짓게 해주시는 이는 하느님이다.
포기하고 싶을 때 밀고 나가게 해주시는 이는 하느님이다.
할 말을 잃었을 때 기도하게 해주시는 하느님이다.
할 말을 잃었을 때 기도하게 해주시는 이는 하느님이다.
마음이 무너져 내릴 때에도 사랑하게 해주시는 이는 하느님이다.
절망감에 두손들고 싶어질 때도 차분히 앉아 있게 해주시는 이는 하느님이다.
납득이 되지 않을 때 이해하게 해주시는 이는 하느님이다.
정말 듣고 싶지 않을 때 귀기울이게 해주시는 이는 하느님이다.
타인과 희로애락을 나누게 해주시는 이는 하느님이다.
불가능한 것은 없다.
하느님이 가능하게 만드시므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5228 | 상가집에서의 예의? | 2004-04-09 | 남희철 |
| 65211 | 시편20~21 | 2004-04-09 | 최명희 |
| 65210 | 하느님 나라가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4-04-09 | 전태자 |
| 65209 | 성주간 전례와해설 | 2004-04-09 | 노경숙 |
| 65208 | [RE:65204]^^ | 2004-04-09 | 구본중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