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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집에서의 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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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최후의만찬입니다. 적어도 우리가 오늘만큼은 침묵속에서 주님과 함께해야 되지않을까요?
오늘과 내일 그리고 부활절 만큼은 나 자신을 위해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주님을위해 한번쯤은 나를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야되지않을까요?
세상사람들도 죽은자의 기일을 지내는날엔 정숙하려 지키려하지않습니까?
하물며...
조금만더 양해를 구해드리면 부활후 7일간까지 같은 신앙인으로 함께하실수는 없는건지요?
새털같이 많은날 10흘정도 정숙하는것? 어려운 부탁아니겠지요?
오늘 주님의 만찬에 모든분들이 초대받아 함께하실수있기를 멀리서나마 작은손모아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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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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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46 | 예를들어 | 2004-04-09 | 정세근 |
| 65229 | 도미니꼬형제에게 | 2004-04-09 | 김형식 |
| 65228 | 상가집에서의 예의? | 2004-04-09 | 남희철 |
| 65211 | 시편20~21 | 2004-04-09 | 최명희 |
| 65210 | 하느님 나라가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4-04-09 | 전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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