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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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는, 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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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에게 주님의 평화!
여기 게시판에 두번째 들어왔습니다만, 처음과 같이 지금도 게시판 제목들만 보아도 기가 팍 질리네요.
아무것도 읽고 싶지가 않군요.
저 여기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들을 가장한 분들만 모인 거 아닐지?
옥석을 가려내려면 글을 모두 읽어보아야겠지만, 글들의 제목을 보니, 되도록이면 노아홍수나 바벨탑사건이나 소돔과 고모라처럼 확실히 전체를 쓸어버리고 싶은 충동을 불러 일으키게 되는군요.
그냥 성서를 읽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욕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스트레스를 느끼기 싫어서 성당에 안나간지도 오래되었는데, 여기도 별반 다를게 없군요.
제가 마음먹고 한번 해볼까요? 여러분이 한대로말이죠.
아뇨, 차라리 먼지를 하나 더 닦는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요나가 여러분을 찾아 올지 모르겠네요. 그 때는 회개를 하셔서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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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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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98 | [RE:65241] | 2004-04-09 | 하경호 |
| 65297 | 게시판의 조화를 위하여 | 2004-04-09 | 윤덕진 |
| 65296 | 그때에는, 부디! | 2004-04-09 | 최희정 |
| 65294 | 우울합니다... | 2004-04-09 | 이윤석 |
| 65293 | 성체와 펠리칸 | 2004-04-09 | 배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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