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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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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18)★김옥경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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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봉 [kgb091] 쪽지 캡슐

2004-04-10 ㅣ No.65339

성목요일: 세족례와 주의 만찬 미사를 거행합니다 그리고 감실은 수난감실로

          옮겨 집니다.

 

성금요일: 유일하게 미사가 없는 날 이며 미리 축성한 성체를 수난감실에서

          모셔와 성체를 영 하는것 입니다.

          전레의 중심은 ’십자가 경배"입니다.

          주님이 달리신 십자는 죽음으로의 끝이 아닌 새로움의 희망 입니다.

          그러기에 ’찬미가’에서 십자가를 귀한 나무라 찬미를 드립니다.

 

성토요일: 1~4부로 나누어 거행됩니다.

          빛의예식, 말씀의 전례, 세례식과 세례 갱신식으로 이어 짐니다.

          

그러니 평일 미사와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성금요일 처럼 미사가 없는 날도 있고요

 

부활달걀은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기념하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고통을 깨고 새로운 생명이 나오듯 말입니다.

직장 동료분들에게 선물한다면 그분들에게 아주좋은 선물이 될 듯 싶습니다.

금육과는 좀 거리가 있을듯 합니다.

 

†진심으로 부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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