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5일 (목)
(녹)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부활하신예수님께찬미와 자비축일전9일기도셋째날

스크랩 인쇄

최숙희 [gemmac] 쪽지 캡슐

2004-04-11 ㅣ No.65378

주님의 부활을 함께 기뻐하며 회원가족 모든 분들께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빕니다.

붙여서 부활 대 축일 후 다음주일인 하느님 자비의 축일을 준비하는 셋째 날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죽음을 사랑으로 이기신 주님의 부활안에  잠기어 자비의 축일 9일 기도 셋째날을 함께 바침으로써 더욱 적극적인 주님사랑과 자비에 참여 하시길 바라며 기도를 올립니다.

 

"오늘은 열심하고 충직한 영혼들을 모두 내게로 인도하여라. 그리고 그들을 나의 자비의 바다에 잠기게 하여라. 이 영혼들은 십자가의 길에서 내게 위로를 주었다. 그들은 쓰라린 비통의 바다 한가운데서 위로의 물방울이었다."

 

셋째날 기도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주님 자비의 보고에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님의 은총을 넘치게 부어 주소서 주님의 지극히 동정심 많은 성심의 거처 안에 저희 모두를 받아 주시고 저희가 주님의 성심을 떠나지 않게 해 주소서 천상 아버지께 대한 지극히 놀라운 사랑으로 타오르는 주님의 성심께 의지하여 이 은총을 간청하나이다.

영원하신 아버지, 당신 아드님의 상속자들에게 하시듯 충직한 영혼들에게 아버지의 자비의 눈길을 보내 주소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그들에게 아버지의 축복을 베풀어 주시며,끊임없는 보호로 그들을  감싸 주소서. 그리하여 그들이 아버지의 사랑을 저버리지 않고 거룩한 믿음의 보물을 잃어버리지 않으며 오히려 천사들의 무리와 성인들과 더불어 아버지의 무한한 자비를  끝없이 찬양하게 하소서, 아멘.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

1.주님의 기도.성모송. 사도신경을 바친다.

2.각 단이 시작되기 전에 있는 큰 묵주알에서 주님의 기도 대신에 다음 기도문을 바친다.

"영원하신 아버지, 저희가 지은 죄와 온 세상의 죄를 보속하는 마음으로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을 바치나이다."

3.매단마다 성모송 대신에 다음 기도문을 바친다. "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4. 5단을 모두 바친 후 성모 찬송 대신에 다음 기도문을 세 번 바친다.

 "거룩하신 하느님,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분이여,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세 번 반복)

2000년4월30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우리 시대을 위한 사도로 불리는 파우스티나 수녀를 시성하시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부활 대축일 후 첫 주일이 자비의 축일로 제정되었고

주님의 자비의 성심에 함께 함으로써 이 시대의 어둠과 절망에 희망의 빛이 되게 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예수님,저는 당신께 의탁합니다."라는 작은 소책자를 구입해 보시면 됩니다. 주님의 부활안에 거듭나심을 축하드리며...



19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5387 카이퍼 벨트, 오르트의 구름 2004-04-11 배봉균
65380 65358형제님에게 2004-04-11 이은숙
65378 부활하신예수님께찬미와 자비축일전9일기도셋째날 2004-04-11 최숙희
65367 대안, 여러분의 답글입니다. 2004-04-11 최희정
65365 예수 부활 대축일에~ 2004-04-11 진신정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