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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성서 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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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신약 전반에 걸쳐 예수님께서 공생활을 하시는 동안 일반 시민들 혹은 제자들과 말씀하시는 장면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때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 사람의 아들..."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여기서 말씀하신 ’사람’의 의미와 일반적인 사람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 성서해석에 깊은 학식이 있으신 분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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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638 | 이 삶에서의 고통의 의미 | 2004-04-16 | 지현정 |
| 65635 | * 미시간의 박요한 형제님. | 2004-04-16 | 이정원 |
| 65633 | (질문)성서 해석 | 2004-04-16 | 박세림 |
| 65645 | 사람의 아들 |
2004-04-16 | 박성현 |
| 65648 | [RE:65633]..감히 한마디 올립니다.. |
2004-04-16 | 김기홍 |
| 65632 | 시편36~37 | 2004-04-16 | 최명희 |
| 65631 | 임덕래 형제님 | 2004-04-16 | 지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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