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3일 (화)
(녹)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자유게시판

* 미시간의 박요한 형제님.

스크랩 인쇄

이정원 [lee57] 쪽지 캡슐

2004-04-16 ㅣ No.65635

찬미예수님.

 

박요한 형제님.

멀리 미국 땅에서 조차 저의 글을 읽어 주시고, 격려를 보내 주시다니, 인터넷 혁명의 시대가 실감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저는 1997년에 와싱톤,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등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

 

미국이 큰 나라임을 실감하였습니다.

 

요즈음, 미국의 경제사정이 호전되고 있다는데, 그 곳에 진출한 우리 동포들의 사정은 어떠한지 궁금하네요.

 

저는 요즈음, 미국경제와 한국의 경제가 맞물려 가는 글로벌 경제전쟁의 시대에서 우리나라가 미국과 같은 강대국으로부터 여하히 경제적 손실을 덜 볼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긍금증과 고민에 대하여, 현지에 계시는 형제님께서 이와 관련된 최신의 정보를 이 난에 올려 주시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여건이 허락하시는 범위 안에서의 부탁입니다.

 

요한 형제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서울반포4동성당 이 정 원 알퐁소.

 

 

 

 



26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5639 그래도 오늘 기분이 좋은 이유는 2004-04-16 박난서
65638 이 삶에서의 고통의 의미 2004-04-16 지현정
65635 * 미시간의 박요한 형제님. 2004-04-16 이정원
65647     [RE:65635]부럽습니다. 형제님 !! 2004-04-16 박요한
65633 (질문)성서 해석 2004-04-16 박세림
65632 시편36~37 2004-04-16 최명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