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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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시간의 박요한 형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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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박요한 형제님. 멀리 미국 땅에서 조차 저의 글을 읽어 주시고, 격려를 보내 주시다니, 인터넷 혁명의 시대가 실감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저는 1997년에 와싱톤,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등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
미국이 큰 나라임을 실감하였습니다.
요즈음, 미국의 경제사정이 호전되고 있다는데, 그 곳에 진출한 우리 동포들의 사정은 어떠한지 궁금하네요.
저는 요즈음, 미국경제와 한국의 경제가 맞물려 가는 글로벌 경제전쟁의 시대에서 우리나라가 미국과 같은 강대국으로부터 여하히 경제적 손실을 덜 볼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긍금증과 고민에 대하여, 현지에 계시는 형제님께서 이와 관련된 최신의 정보를 이 난에 올려 주시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여건이 허락하시는 범위 안에서의 부탁입니다.
요한 형제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서울반포4동성당 이 정 원 알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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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16 | 박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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