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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움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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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근 [jskeml] 쪽지 캡슐

2004-04-18 ㅣ No.65736

사랑하는 형제자매님 안녕 하십니까?

 

오늘이 교황님께서 제정하신 자비주일 이네요.

주님은 우리의 최고의 스승이십니다.

스승의 가르침인 자비를 배우지 않는다면

우리는 스승의 제자라 할 수 없습니다.

 

자비란 조건없는 사랑입니다.

주님이 그리 하셨으니 우리도 그리 해야 함은

너무도 당연 합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그다음 이웃에게

그다음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풉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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