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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목적 지역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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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4-18 ㅣ No.65738

작가 아닌 점장이로 나섬이 더 좋을것 같구려

 

엄연히 존재하는 호남의 지역감정을  이제는 패권적 과 반발적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껴 갈려고 하는군요

호남은 어느 누가 와도 당을  보고 선거하는 폐쇄적 지역감정의 땅이라고 생각은 안 드시는지요

노무현이가 좋아서입니까?

아닙니다 김대중이라는 우상이 있었기에 김대중당 후보라면 보지 않고 찍는 맹목적

지역감정입니다

노무현의 그런 지역감정 타파의 숭고한 뜻이 있었는지 아니면 선거 전략(오히려 지역감정 이용)이었는지

어떻게 그렇게 용하게 마추십니까(신문보고 아셨는지요)? 만약 숭고한 뜻을 진적부터알았다면

당신은 역시 용한 점장이 이군요

노무현이는 이곳 부산에서 이미 국회의원 선거에서 심판을 받았기에

대통령 선거에서 재 심판 한것입니다.그래서 여기에서 안되니 당을 보고 선거하는

전라도로 가서 이 지역의 맹목적 지역감정을 이용한것입니다

 

지역감정의 벽을 허문다는것은 양쪽의 문을 여는것이 아닌가요.

온통 노란색으로 전국을 만들어야 지역감정이 사라지는것인가요

그리고 종국에 빨간새과 조화를 이루어야 완전한 지역감정의 해소 인가요

그나마 갱상도는 빨간색의 물결을 저지하기위한 당연한 지역감정으로 생각은 안드시는지요

 

이번에도 전라도에서는  보수가(전라도에도 분명 많이 있을것으로 보임) 5%를 넘지 못하더군요

경상도는 노란색에 많은 지지표를 보냈읍니다(의석도 건졌고)

왜 그럴까요

맹목적 지역감정이라고 생각 안됩니까?

 

선거때만 되면 전라도민들에게는 높은 유권자 의식이 어떻고 하면서 갱상도에는

못된 지역감정이 분다고 선전을 하면서 표를 유도하려는 당신네들의 고도의 선거 전략에

우리 국민들은 아직도 마취 상태에서 깨어 나지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아마 다음 선거에도 어김없이 이 전략을 갱상도에 할것입니다

일당 독재의 길로 가기위해

 

전라도 사람들께 부탁합니다 맹목적 지역주의에 매달리지 말고

이제는 인물과 정책을 보고 참가해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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