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2일 (월)
(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자유게시판

[RE:66190]한 말씀드립니다...

스크랩 인쇄

이윤석 [animation] 쪽지 캡슐

2004-04-21 ㅣ No.66195

제가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님이 예로 드신 이야기가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앞 부분에 대한 님의 글에 대해서만 한마디

드리고자 합니다...

 

님은 박요한님과 정규환님의 형평성에 대해 운영자측에

불만을 제기하고 계십니다...

 

저도 일단 분위기상으로 볼 때 박요한님이 억울 한 면이

있다는 생각을 갖기도 합니다...

 

다만 박요한님의 억울함을 정규환님 입장으로 넘겨

보았을 때 마찬가지로 정규환님도 억울 할 수 있습니다...

 

정규환님이 여러가지 방법론에서 지탄을 받을 행동을

한 것은 맞습니다... 저도 화가 많이 났었습니다...

 

하지만 정규환님이 처음부터 그런 행동을 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이없는 글들에 대한 대응을

하다보니 점차 격해지고 그 격해진 마음을 통제하지

못하다보니 처음에 가졌던 어이없는 글에 대한 논리가

아닌 자신과 반대되는 일반적인 글에까지 공격성을 띠게

되었다고 봅니다...

 

그가 더 화가 난 것은 아마 이용섭씨 같은 사람의

정말 비상식적인 글에 대해 사람들이 동조하는 것에

큰 분노를 하게 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규환님의 아이디가 정지 된 것에 불만없습니다...

 

옳지 못한 방법으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려 했기 때문입니다...

 

님이 박요한님의 아이디 정지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취지의 말씀이 분명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분이 욕은 안했지만 사사건건 정규환씨를 약올린

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김은순 자매님과의 관계에서도

사과할 것은 사과 하셨어야 하는데 오히려 계속 약을

올리셨습니다...

 

때문에 정규환님의 아이디 정지만 형평성에 맞는 것이고

박요한님의 부분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하신다면

또다른 여러가지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영주님은 박요한님보다 몇 배 더 억울 할 수

있습니다...)

 

이제 그만 운영자측의 조치를 인정하시고 앞으로 그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348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6200 저별은 너의 별! 2004-04-21 이현철
66198 김기홍 형제님께 2004-04-21 지요하
66195 [RE:66190]한 말씀드립니다... 2004-04-21 이윤석
66205     [RE:66195] 2004-04-21 이미영
66239        [RE:66205]이미영님께... 2004-04-22 이윤석
66194 @@성김대건 안드레아 합창단 정기연주회 2004-04-21 정리따
66192 제 요구가 받아 들여지지 않으면 2004-04-21 양대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