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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RE:66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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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angel1003] 쪽지 캡슐

2004-04-21 ㅣ No.66205

제가 박요한님의 억울한면을 호소 못하는것이 님과 같이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기

때문에 나와 다른 사고를 가진분들이 있음을 알기에 서로공평성을 요한다 해도 자기와 같은 성향의 사람에 쏠리는 누구나편향된 생각을 가질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님께서 요한형제님이 사사건건 정규환님을 약올렸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저는 저라도 그렇게 할수 밖에 없다고  생각

하고 있고 그들이 성희롱이라 주장하는것이 저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기에...

제가 박요한님의 억울한면을 호소하면 또 정규환님  주장도 일리가 있다 하실것 같고..

 

저는 박요한님은 희생타 일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정규환님때문에

그러나 박요한님이 하신것은 많은 사람도 그렇게 상대와 뜻이 안맞을때는 그렇게 대처해왔고

크게 남의 명예훼손을 하신부분이 없고 성희롱도 그것이 어떻게 성희롱으로 몰수 있는지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며 크게 이 게시판에서 위배된 일을 한사람은 정규환 형제님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는 처음 들어서면서 부터 많은 사람과 맞섰으며 애매한 사람보고 미쳤다고 하고 박요한님의 가족을 들먹이는등 그래도요한 형제님은 그것을 크게 문제 삼지 않으셨고 정규환님과 맞선분이 얼마나 많은지 상대 이름을 함부로하고 욕하는 것이 얼마나 많았는지 그것은 그사람이 얼마나 많은사람들에게 눈에

거스르는 행동을 한것인가 보여준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자제력이 너무나도 부족한 분이 었음을 이게시판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없이

천방지축 이었고 나중에는 점점 철없는 어린아이 보다 못한 행동을 보이기 까지 하셨습니다 요한형제님의 자매님이 사랑스러운데가 있어야지를

사과해야 할부분이라면 김은순님또한 사과 해야 할부분이 한둘이 겠습니까

형평성을 따진다면야 박요한님 정도로 상대와 맞선 사람(상당히 많다고 생각하며) 도삭제의 대상이

되든지 아니면 그이상을 넘어서 욕설까지 함부로 한 사람만 제명이 되든지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되지만 그러하다보면 정규환님 억울하다고 끝까지 주장하실것 같으니...

그분만 자제하였어도 ....이렇게 까지

 

에구 제가 이런 말해서 무엇하겠습니까

이게시판에서 별 도움도 안되면서 오늘은 심기가 불편해 서 마구 올려 봅니다

그리고 저도 자제를 하려고 합니다

저도 컴퓨터를 매일 만지기에 습관적으로 들어와서 눈팅을 하는 관계로 이게시판에서

도움되는 얘기 많이 얻어 갔으면 하는데 짜증나는 것을 자꾸보게되고 좋으신분들이 떠나는

것을 보게되니 안타까워서...

어쨋든 당분간 자제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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