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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로서 부끄러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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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rejipa] 쪽지 캡슐

2004-04-22 ㅣ No.66213

지금 와서 변명을 하고 신자의원을 다시 매도하는 것은 두번 욕보이는 것으로

봅니다. 누가 쓴 글인지 분명치 않치만 신자를 몰아낸것은 같은 신자로서 엄청

부끄러운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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