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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로서 부끄러운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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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와서 변명을 하고 신자의원을 다시 매도하는 것은 두번 욕보이는 것으로 봅니다. 누가 쓴 글인지 분명치 않치만 신자를 몰아낸것은 같은 신자로서 엄청 부끄러운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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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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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218 | 내,더러워서? 허나,차이 없다 !!! | 2004-04-22 | 최희정 |
| 66215 | 자비송 기도 | 2004-04-22 | 김근식 |
| 66213 | 신자로서 부끄러운 이야기 | 2004-04-22 | 박성현 |
| 66212 | [65874답글] 어느 정치 신부라니요? | 2004-04-22 | 김성민 |
| 66209 | 창과 방패 | 2004-04-21 | 배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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