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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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더러워서? 허나,차이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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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없다.
먹고 싶을 때 먹는 먹충이, 자고 싶을 때 자는 잠충이에다 일 경험이 없는 내가 그 당사자의 심정 십분의 일이라도 헤아릴까마는 그저 너나 잘해라하고 묵살하지 않는다면 그냥 묵묵히 뒤에서 기도만 네 어깨에 실어주기보다 이 말도 덤으로 일하며 지친 사람들 모두에게 주고 싶다.
오너라는 경영인이 흔들림 없이 앉아 있고, 그 아래 숱한 사장부터 임원들이 있고, 직원들이 있을 터.
오너를 제외한 모든 임직원들이 숱하게 일하고 오르고 결국 내려오는 시스템 안에 속해 있는 너.
비단 근로자라는 명분으로 정당한 일한만큼의 대우를 받지 못하였든 인간취급을 받지 못하였든 자신의 일터에서 불만 없는 사람이 몇 될까?
유감스럽게도 상관은 부하에게 부하는 상관에게 서로 불만을 갖고 서로 부당한 대우를 한다면 그 정당한 대접을 오너에게 청해야할까?
유감스럽게도 그 오너 역시 임직원들의 구조와 특별히 맞물림없이 행복할 수 없는 기업의 구조를 기억한다면, 우린 결국 오너와 임직원 모두가 바로 주인이고 바로 서로의 권리와 대우를 찾아줄 수 있는 사람들임을 깨닫는다.
바로 모든 것이 인간이 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 베르디아나 그냥 노는 대신 어쩜 일하는 그대들에게 보이지 않을수도 있고, 어쩜 더 잘 알고 더 잘 실천할 수 있는 것 다 알지만, 단지 오늘도 불평과 힘듦에 찌들린 고개숙인 그대의 고개를 세워보고 싶어 나는 이렇게 말한다.
결국 그대가 위대하게 보고 있고 모든 열쇠를 쥐고 있어 보이는 그 사람들 모두 다 그대와 같은 인간이고 같은 길을 가는 동족이라고......
결국 열쇠는 우리 자신이 쥐고 있는 것이다. 불평과 불만이 있는 그것을 뒤집어 화평과 만족이 있게 하라!!! 불평거리과 불만을 만났거든 그대는 그것을 뒤집어 화평과 만족으로 바꾸어 주어라!!!
그 순간부터 그대의 인생과 우리모두의 인생은 바뀐다. 부정에서 긍정으로~~~!!!
중요한 것은 우리 사법과 입법과 행정의 썩고 곪은 부패를 어찌 소독할까? 어찌 청결하게 소독하여 우리의 일선에 정당성과 공평한 사법과 행정과 입법을 적용시킬 수 있을까?
오늘 공공근로를 한 나의 가련한 언니는 모두가 정직하게 자신의 일의 애로점을 말할 수 있으면 그것들을 도울 사람이 필요한 것을 인정하게 되고 우린 함께 일 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수 있다고 제시하였다.
자신이 행정을 처리하는데, 입법을 하는데, 사법을 행할 때 우리가 정직한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으면 우린 모든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분석에 착수할 수 있고, 보완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사실 그것은 아주 생생하게 삶의 일터에서 모든 문제를 올바르게 우리가 풀어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
우리 사회와 우리 자신은 정직하지 않다. 뒤에서 불평만 있지, 정직하게 불평을 건의하지 않는다.
어쩌다 우린 침묵을 미덕으로 삼고 말았을까? 정직하지 못하게 하는 가장 큰 악!!!
참으라는 인, 침묵, 이것들은 바로 덕을 강조하는 덕목을 가장하여 인권을 말살하는 아주 중요한 좋은 도구가 되어주었었다.
불쌍한 한국인. 인정을 베풀며 숱하게 인권말살을 당해도 그 인정땜시 참을 성 땜시 침묵땜시 우리는 그렇게 억울하게 불쌍하게 죽어갔던 것이다.
우리는 그 참을성과 침묵을 통해 자신의 정직성과 창의성도 함께 죽였다. 그래서 우린 굳어버린 머리를 가지고 구태의연한 일선의 철밥통지키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이다.
상관과 부하의 차이는 없다. 곧 불평하며 개선을 해내지 못하는 자가 바로 부하요. 불평을 개선으로 이끌어 공동선을 도모해 내는 자가 바로 상관인 것이다.
너나 나나 모두 죽을 인생, 좀 더 먹으려 남을 짓밟아 봐야 아무것도 갖고 죽지 못하니, 그저 그 욕심대로 챙긴 그거 다 갖고 죽지 못하는 인생이 불쌍할 뿐!!!
힘 내세요~!!! 열쇠는 그대의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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