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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살던데서 나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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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4-24 ㅣ No.66374

씰데없이 누구 상대 표적 공천해 준다고 하니 우쭐대면서 또 전국에 이름 한번 알리려고

나온것 아닐까요

x개도 저거집에서는 반은 묵고 들어가는데

공천받고 나 여기에 나왔네(요즘은 집은없어도 주민등록만 옮기면 그쪽 거주가 인정되기에)

하니까  지역구 사정도 모르지 아는 사람없지 그러니 좀 수모를 안 당하겠어요

무얼 믿고 표를 주겠어요 표적 공천으로 정략적으로 먼 서울에서 내려왔는데

당신들이라도 표 못줄거요

이것도 지역감정으로 치부하려고 합니까?

아예 처음 내정되었던 모 여성후보를 내었다면  아마 정모씨 낙선했을 가능성이 높았을겁니다(제가 듣기로 그곳에서 인기가 좋았다고 하니까)

지역주민을 무시하는 그런 행태로는 정모씨 몰아내지 못해요

정정당당하게 지역주민 위하고 깨끗한 사람  공천했으면 정모씨 낙선했을거요

 

그러니 섭섭 한것도 있겠지만 다른곳도 비슷하잖아요 그기만 흑색선전이 있었나요

전국에 다 있었지

자기가 살던곳 지역구 사정에 훤해서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자세로 자기지역에서 나와야지요

그리고 정책 대결을 해야지요

 

공안검사 대 사형수

이것이 어떻게 선거 이슈가 되어야하는지 통 이해가 안되네요

 

이철후보님 다음에 서울서 나오세요(보궐 선거에라도)

정책이 좋으면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팍팍 밀어주라고 할께요(어디서 나올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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