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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수 & 고문기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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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1 : 국정원의 ’정형근 파일’ 중 일부
박종철 고문치사사건 : 87년 1월14일 치안본부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서울대 ’민추위’ 사건 관련 박종철(언어학과 3년)을 연행해 조사시 물고문 등으로 치사 사건이 발생하자 치안본부로부터 관계기관 긴급대책회의 소집 등 지원을 요청받고, 당시 대공수사국 수사단장 정형근은 ▲ 1월14일 심야에 당시 광화문에 있는 서린호텔에서 개최한 관계기관대책회의에 검찰·경찰·청와대 관계자 등 10여명과 함께 참석하여 ▲ 사건 처리방향에 대한 대책을 논의한 후 "탁 치니 억 하고 쓰러졌다"는 내용의 발표문 작성에 참여하였으며 ▲ 그 후 수차례 시내 앰버서더 호텔(1817호)에서 검찰·경찰·청와대 등 관계기관대책회의를 소집하여 ▲ “이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면 정부가 견디기 힘들다, 5공 정권 출범 이래 최대 위기인만큼 사건이 절대 깨져서는 안 되며, 이대로 묻혀야 한다”며 사건 처리방안을 제시하고 ▲ 담당검사 안상수에게 고문경찰관의 구형량을 낮추도록 요구하는 등 고문치사사건 은폐 및 축소조작에 개입하였고 ▲ 당시 의정부 교도소에 수감중이던 조한경 경위를 직접 찾아가 “두 사람만 관련된 것으로 하고 더 이상 확대되지 않도록 입을 다물어 달라”면서 금품을 제공해 회유하고 검찰ㆍ교도소측에 각종 편의를 제공토록 하였음.
이철 후보님.. 차라리 고문 기술자가 되어 부산 사람들 고문이나 하셨으면 쉽게 당선 되셨을 것을... 어쩌자고 사형수는 되가지고,,,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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