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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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진님 다시 한번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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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들이 16대 국회에서 어떤 짓들을 하였는지 몇가지 짚어보자
민생법안 처리는 뒷전이었고 당리당략에 따라 행동했던 가히 양심도 도덕성도 없는 추잡한 몰이배였다 --------------------------- (열린 우리당을 포함햐여 디 그런거지요 )
한마디로 이들은 먹이를 지키기 위해 위협의 대상이 되는 상대방을 가차없이 쳐내는 깡패들이었다. ---------------- (열린우리당도 마찬가지죠)
양심있는 대다수의 국민과 천주교회 측에서 요구 아니 열망했던 사형제도 폐지, 생명윤리 개정,
국가보안법 철폐와 친일파 규명에 이들은 어떻게 하였는가 ----------------------- (국가보안법 철폐 반대하면 양심없는 국민이자 무식한 천주교인이군요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는 처음이군요)
정말 이들의 양심과 도덕성만 보더라도 신앙인을 빙자하여 한 표라도 더 얻으려고 신자가 되지는 않았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다. ------------------- (글쎄요.요건 잘모르겠네요)
국가보안법으로 양심의 자유를 포기하거나 댓가를 치렀던 사람들과 친일파와 후손들에 의해
독립군과 후손들이 아직도 핍박을 받으며 피눈물 흘리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상기하기 바란다. ------------------------------- (독립군 후손들이 지금 어떻게 사는지 구체적으로 아는분 말씀좀 해주세요)
정말 이들이 고해성사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일깨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이분들 나이롱 신자 빼고는 기본 2회는 하겠죠 건성으로 할지 진지하게 할지는 모르지만)
언제나 이들이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고해 성사를 통하여 국민에게 용서를 빌고 화해하려는지... -------------------------- (무슨 양심의 가책을 느끼라고 하는지? 당리당락에 메달리는것 과 깡패짓 말입니까)
그래도 카톨릭 신자인데.. ----------------- (신자면 다 생각이 같아야 하나요?)
카톨릭 신자인 국회의원들이 참된 신앙인의 자세로 양심적으로 국민을 위해 의정활동을 할 수도 있다는
일말의 기대를 가져야 할지 모르겠다. ------------------ 물론입니다 소신을 가지고 해야지요(예를 들어 보안법 철폐든 개정이든 유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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