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0월 31일 (토)
(녹)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자유게시판

축복의 달 5월

스크랩 인쇄

정세근 [jskeml] 쪽지 캡슐

2004-04-30 ㅣ No.66564

주님과 성모님의 이름으로 형제자매님께 인사를 드립니다.

 

하룻 밤만 자면 가장 좋은 계절 5월이 시작 됩니다.

성가정을 지켜주신 성요셉님의 축일이 1일이고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그리고 파티마에 성모님께서 오신날,

친척 엘리사벳을 방문하신날도 이 5월에 있습니다.

 

이미 12세기때부터 5월을 성모님께 봉헌 하며 축제로

지내기 시작 했고 이제는 전 세계의 축제 이기도 합니다.

우리 가톨릭의 자랑 중의 하나가 성모님 공경입니다.

 

첫 토요일은 성모님께서 특히 귀중하게 여기시는 날인데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죽으심과 부활을 통과하는 시간이기

때문이며 ,성모님 홀로 가슴을 찔리신 날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5월을 맞이하여 그동안 다 하지 못한 정성을

성모님을 사랑하는마음으로 보내지 않으면 안될것입니다.

성모 호칭 기도와 묵주의 기도와 아름다운 성가를

불러 상처 받으신 성모성심을 위로해 드려야 하겠습니다.

 

또한 선거로 인하여 상처받으신 성직자와 정치가들을 위해서도 기도 해야 할것입니다.

또한 북한은 미우나 억울하게 죽고 다친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 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오류에 물든 우리와 우리 교회를 위해서도 기도 해야 할것입니다.

또한 새 정치인들과 우리의 정부를 위해서도 기도 해야 할것입니다.

 

기도를 게을리 하신 분들도 5월 한달만은 성심껏 기도 해 주실줄을 믿으며 글을 마칩니다.



16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6573 시편65~66 2004-04-30 최명희
66569 버림받은생명들과정의구현사제단 2004-04-30 전태수
66564 축복의 달 5월 2004-04-30 정세근
66561 신앙이 있으십니까? 2004-04-30 황미숙
66560 예수님의 소생수술 2004-04-30 이현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