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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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지 정근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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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십니까?
우리 인간에겐 짐승과 달라서 옳고 그른것을 분별 할수 있는 능력과 거기에 따른 상선 벌악의 개념과 관념이 우리 영혼에 지울수 없을 만큼 단단히 박혀 있습니다.
바보가 아닌이상 내가 저지른 일이 잘못인가 안 잘못인가를 누구나 쉽게 구별 할수 있습니다.
나는 접객업소나 성인 서비스 접객업서에서 일하는 젊은 여성들이 모두 예쁜것에 실망을 합니다.또한 조직 깡패나 그렇고 그런 남자들을 보면 대개 등치도 크고 잘생긴 미남들인것에 또한 실망을 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꼴갑한다" 는것에 이의를 제기할수 없습니다.
배울만큼 배웠고 보지 않아도 잘 생긴것같은 지정근씨가 무슨 생각에서 이 가톨릭 사이트에 자랑 아닌 자랑 같은 말을 하는지 알수 없을 뿐더러 그것이 죄인지 아닌지 모른다고 바보같은 소리를 하는 저의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지정근씨의 말은 여기서 왈가왈부 할 가치도 없는 매우 어리석은 말이라는것을 일러 둡니다.
어디 다른 곳에 가서나 그런 문제를 지껄여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모르신다면 인생공부를 다시하라고 충고 하며 글을 마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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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577 | 권상우! 가톨릭 세례받고 싶다고 | 2004-04-30 | 곽일수 |
| 66576 | 신부님! 도전 1,000곡 | 2004-04-30 | 곽일수 |
| 66575 | 친애하는 지 정근님께 | 2004-04-30 | 정세근 |
| 66600 | [RE:66575]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
2004-05-01 | 지정근 |
| 66574 | [RE:66568]답답하네요. | 2004-04-30 | 정재훈 |
| 66573 | 시편65~66 | 2004-04-30 | 최명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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