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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신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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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은 가정의 달이며 어머니의 사랑또한 빛나는 달이기도 하다
그 오월 첫 토요일 신심일에 이르러 가톨릭 교회는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의 전례가 있다
오년전 성령께서 성모 신심을 심어주신 도민고의 축복이여
오늘 새벽을 향하는 싯점에 미사를 궐한다는 마리로사 자매를 보내 주셨다
그녀는 내게 성모 신심 체험의 도화선을 제공한 십오년전의 로사와 같은 동네에 산다.
묵주기도를 성모 마리아께 전구 받아 세상에 전한 도민고 성인은 너의 수호천사다.
묵주기도를 엄마의 품에 안기신 아기 예수께 하사받아 세상에 전파한 성 도민고는
성 프란치스코와 함께 교회의 두 선교 기둥이시다.
아! 이 신비여 그날의 그 뜨거웠던 성령안의 기쁨들이여!
죽음아! 고통아! 얼마든 돌아오라! 모조리 선교해 주실 것이다!
용솟음쳐라! 기뻐하라! 그리고 용약하라!
Dominus Deus!
Ave Maria, gratia plena, Dominus tecum, benedicta tu in mulieribus,
et benedictus fructus ventris tui, Jesus.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Sancta Maria, Mater Dei, ora pronobis peccatoribus,
nuncet in hora mortis nostrae. Amen.
천주의 성모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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