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세상에! 이런 신부가 다 있습니다. |
|---|
|
얼마 전 제 친구가 딸을 시집 보냈는데, 저도 축하해 주러 갔었습니다. 그 날의 주인공, 신부의 모습을 글로 표현하자면 이렇습니다.
결혼적령(結婚適齡): 늦지도 이르지도 않은 적당한 나이
화용월태(花容月態): 꽃보다 예쁜 얼굴, 달님과 같은 자태!
재색겸비(才色兼備): 높은 학식과 지적 외모 고루 갖추고,
만고효녀(萬古孝女): 게다가 심청이 능가하는 효심까지?
영육건강(靈肉健康): 무엇보다 정신, 육체 모두 건강하고
신심돈독(信心敦篤): 하느님 흠숭하는 마음 돈독하다니,
현모양처(賢母良妻): 정숙한 아내에 어진 어머니 감 일세.
세상에! 이런 신부(新婦)가 다 있습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6598 | 신화창조 | 2004-05-01 | 이현철 |
| 66597 | 시편67~68 | 2004-05-01 | 최명희 |
| 66596 | 세상에! 이런 신부가 다 있습니다. | 2004-05-01 | 배봉균 |
| 66595 | 다 삭제하였습니다 | 2004-05-01 | 권오분 |
| 66594 | 이런 사람이 운명을 디자인한다. | 2004-05-01 | 황미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