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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 문신부님 자당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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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lee57] 쪽지 캡슐

2004-05-03 ㅣ No.66658

+ 주님의 평화.

 

인터넷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문정현, 규현 신부의 자당께서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다고 합니다.

 

삼가 문신부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이신 주님.

 

아드님 둘을 사제로 키우신 문신부의 모친이 당신나라에서 영원한 안식을 갖게 하소서.

 

서울 반포4동 성당  이 정 원 알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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