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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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숙님의 글을 읽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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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동안 읽으며 쓰며 이게시판을 드나들었습니다. 울컥하는 마음에서 전혀 기독교인답지않은 글도여 러번 올렸습니다.아는것도 없으면서 아는체도여러 번 했습니다.내의견과 다른글을 볼라치면 마음이 흔들려 노여움의 글도 여러번 올렸습니다. 그러한 나를 잘알면서도 고쳐지지 아니합니다.
황미숙님의 글을 읽을때면 나는 늘 부끄러워 얼굴 이 붉어지곤 합니다. 어쩌면 이리도 신심이 두터우실까... 어쩌면 이리 도 심성이 고우실까...어쩌면 이리도 흔들리지 아 니하실까...
컴퓨터에 능하시어아름다운글을 음악과 곁들여 곱 게 단장하여 올리시는걸보면 젊은세대이신것도 같 고... 아닐수도 있겟지만...어쨋거나 어쩌면 이리 도 의연하실수 있으신지 내나이가 부끄럽습니다. 황미숙님은 정말이지 복음대로 사시는분 같습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사연과 아름다운음악... 그리고 아름다운신심을 계속올려주시어 우리의 매마른 영 혼을 적셔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저도 황미숙님의글을 읽을때마다 부끄러워하고 부 끄러워하고 또 부끄러워하다가 언젠가는 더이상 부끄러워하지 않을때가 올수있도 록 마음을 닦아보겠습니다.
평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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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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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685 | 이러다가 '자유게시판'이 | 2004-05-04 | 배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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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682 | ** 긴급 바이러스 Worm.Win32.Sasser.15872 주의 **5월1일자 | 2004-05-03 | 남희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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