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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유인근 요셉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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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4-05-05 ㅣ No.66721

 

 

 

 † 찬미 예수님!

 

 

  아침에 일어나 컴을 켜고 자유게시판을 열어보니,

 

  뜻밖에도 유인근 요셉형제님의 저에 대한

 

  칭찬의 글이 올라와 있어 읽어보고

 

  무지무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ㅋ, ㅋ. ㅋ.(기분이 무지 좋았을 때 나오는 웃음)

 

 

  그러다가 한편으로 분에 넘치는 과찬의 말씀을 들으니

 

  제 자신을 돌아보며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ㅎ. ㅎ. ㅎ.(너무 부끄럽고 겸연쩍을 때 나오는 웃음)

 

 

  사실, 저도 형제님과 같은 보수이면서

 

  강력한 펀치를 날리지 못하고

 

  은근히 돌려서 까거나

 

  님들의 글에 추천이나

 

  눌러댓으니 말이죠.

 

 

  그리구, 지난 번 님께서 올리신

 

  교우님들께 용서를 청하시는 글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늦었지만 형제님의 순수함과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다른 모든 굿뉴스 네티즌 여러분들과

 

  저의 글에 격려의 리플을 달아주신

 

  김형운님, 정세근님, 이복선님께도

 

  이 기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글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인근 요셉형제님,

 

  요즘도 양재동 하나로마트에 가시는지요?

 

  제가 다니는 성당과 사는 집이 그 쪽이니

 

  오실 때 연락주시고 만나서

 

  신앙 대화(소주 한잔) 한 번 어떻습니까?

 

  님과 제가 같은 연배인 것같아

 

  친근감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럼, 유인근 요셉형제님의

 

  하시는 일이 잘 되고

 

  자매님을 비롯한 댁내가

 

  두루 편안하시기를 빌며

 

  이만 줄입니다.

 

 

  건필 하십시요,      배봉균 요아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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