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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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근 요셉형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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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아침에 일어나 컴을 켜고 자유게시판을 열어보니,
뜻밖에도 유인근 요셉형제님의 저에 대한
칭찬의 글이 올라와 있어 읽어보고
무지무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ㅋ, ㅋ. ㅋ.(기분이 무지 좋았을 때 나오는 웃음)
그러다가 한편으로 분에 넘치는 과찬의 말씀을 들으니
제 자신을 돌아보며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ㅎ. ㅎ. ㅎ.(너무 부끄럽고 겸연쩍을 때 나오는 웃음)
사실, 저도 형제님과 같은 보수이면서
강력한 펀치를 날리지 못하고
은근히 돌려서 까거나
님들의 글에 추천이나
눌러댓으니 말이죠.
그리구, 지난 번 님께서 올리신
교우님들께 용서를 청하시는 글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늦었지만 형제님의 순수함과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다른 모든 굿뉴스 네티즌 여러분들과
저의 글에 격려의 리플을 달아주신
김형운님, 정세근님, 이복선님께도
이 기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글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인근 요셉형제님,
요즘도 양재동 하나로마트에 가시는지요?
제가 다니는 성당과 사는 집이 그 쪽이니
오실 때 연락주시고 만나서
신앙 대화(소주 한잔) 한 번 어떻습니까?
님과 제가 같은 연배인 것같아
친근감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럼, 유인근 요셉형제님의
하시는 일이 잘 되고
자매님을 비롯한 댁내가
두루 편안하시기를 빌며
이만 줄입니다.
건필 하십시요, 배봉균 요아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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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6724 | 서울 시립아동병원 봉사체험 발표 | 2004-05-05 | 배봉균 |
| 66722 | 소방소 대원께 드리는 감사의 편지 | 2004-05-05 | 맹제영 |
| 66721 | 유인근 요셉형제님, | 2004-05-05 | 배봉균 |
| 66730 | [RE:66721]요아킴 형제님! |
2004-05-05 | 이복선 |
| 66735 | [RE:66730]이복선 아녜스 자매님, |
2004-05-06 | 배봉균 |
| 66718 | * 지요하 형제님, 감사합니다. | 2004-05-05 | 이정원 |
| 66717 | 메주고리예음악팀과 체나꼴로공동체 | 2004-05-05 | 임덕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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