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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메주고리예음악팀과 체나꼴로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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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덕래 [imdr1336] 쪽지 캡슐

2004-05-05 ㅣ No.66717



전 세계적으로 만연하고 있는 마약중독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황폐해지는 현실을
성모님은 사랑의 손길을 내미시어 그들로 하여금
이렇게 깊은 감동과 회개와 용서,사랑을 안겨 주신다.

메주고리예 음악팀의 잔잔하고 고요한 영혼의 기도소리가
인간이 인간일 수 밖에 없는 그래서 더욱 신을 체험하고 그 안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열망이 솟아나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

체나꼴로 공동체의 신앙체험 사례는 주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부르시고 이끌어 주시며 응답해야 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그들은 기적을 못보았지만 스스로가 기적이 되었다.

기도와 현실은 분리되지 않는다.
우리의 삶의 여정은 결국 하느님을 만나고 누리는 것이리라.
희망은 끊임없이 내리쬐는 햇살과 같다.

오! 주님-
절망속에서도 참 평화를 주소서!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나이다
Bless the Lord ,my soul-


catholiclife/가톨릭삶/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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