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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생명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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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BS에서는 ’일요일이좋다’ 사랑의위탁모코너에서 일시보호시설에 있는 아기를 인기연예인들이 얼마동안 아기를 키우는 프로가 있습니다.
1차로 전도연편,현재는 엄정화편이 진행되고있고 그리고 이미연편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전도연편에 출연한 아기는 미국으로 입양되어 갔고,현재는 엄정화편의 아기는 공개적으로 국내입양할 부모님을 찾는다고 합니다.
전도연편에서는 이쁜아기가 해외입양갔다고 안타까워하면서 많은 (입양간 아기 현규)팬카페가 생겨 아기를 해외입양보낸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SBS ’일요일이좋다’ 사랑의 위탁모코너를 논하는것이 아닙니다.
이제는우리아기들이 더 이상 해외로 입양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렇게 많이 미국,유럽등 해외에 나가있는 약20여만명의 입양아들이 해외입양의 당위성을 홍보하는 사람들의 말처럼 정말 행복할까요?(최근 6년간 통계자료는 카페자료실에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나간 입양아들은 보듬고, 앞으로는 해외입양이 더이상 안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출산율저하를 우려하며 정책적으로 출산장려책등을 내놓고 있는 가 있는가하면 ,다른 한편에서는 해외입양 허가를 내주고 있읍니다. 모두 보건복지부 산하에 있는 부서들이 각 분야별로 하고 있는 업무입니다. 일관되지 못한 정부의 행정에 실소를 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출산 정책을 우려하는 어떤 네티즌은 해외로부터 입양을 받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 이는 분명 정부의 일관성없는 정책과 미래를 투시하지 못하는 안일한 행정에 대한 일갈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행해져왔던 해외입양과 해외입양인들을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그들은 방학이면 자기를 버린 어머니의 나라를 문화체험이란 명분으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껴않는 여러가지 정책들을 요구하는 시민단체나 자조협회는 많이 있으나(예;GOAL,INKAS,뿌리의 집등) 해외입양에 관한 정부정책을 지적하는단체가 아직은 없는것입니다.
아기(아동인권)의 인권을 생각할때, 입양은 최선의 선택이 아닌 차선입니다. 생명운동차원에서 아기를 낳은 생모가 직접 양육할수 잇는 토양(아동복지정책)을 마련하는 정부시책이 우선이어야 합니다.
그런연후에 부득이하게 친권이 포기된 아기가 차선책으로 입양제도를 통하여 가정을 갖게되는 것입니다. 이때에도 가급적 국내입양을 통하여 입양이 되어야 합니다.
아동의 인권을 생각한다면 정부의 정책중 시급한것은 생모가 직접 아기를 양육할수있는 지원책을 마련하는 일입니다.
실질적으로 미혼모가 동사무소에 도움을 청하러가면 이리가라 저리가라 하는 형편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면의 복지정책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소년가장돕기,독거노인돕기등은 정책적으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
현실적으로 여자가 혼자 아기를 양육할수 없는 현실에서는 낙태를 하거나, 아니면 미혼모시설의 도움으로 낳았더라도 친권을 포기하게 되는 것인데 정책적으로 뒷받침이 된다면 타의에 의하여 버려지는아기가 줄어들것입니다.
낳지 않은 아기들의 출산장려책등을 논의하기에 앞서 ,기존의 출산된, 미혼모들 아기에게 관심을 갖고 일차적으로 국내에서 친모가 생육하도록하며 그것이 어려울 경우는 부득이 입양이라는 차선책을 택하되 우리 아기를 우리의 손으로 키우면서 더이상 해외입양에 기대는 우를 저지르지 말자는 것입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뜻과 정성이 바람직한 입양문화와 참사랑생명운동의 확대에 모아지게 됨을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심가 활동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아기해외입양반대 cafe.daum.net/AntiBabyExport 첨부파일: 얼짱시위.JPG(40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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