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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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노동운동의 진실입니다. 꼭 보시고 생각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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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니 망정이지, 만일 애니콜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면? 뭐 망하겠죠..... 국민소득 줄고, 다같이 못사는 평등세상이 오겠죠.
================================================================================= 게시물번호 5128 등록자 ... 등록일자 2004.05.12 12:00 조회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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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말 모르는 건지 아님 진짜 나쁜 사람들인지..
요즘 나오는 투쟁속보와 의료원 교섭소식을 보면 한숨만 나온다. 도데체 뭐가 맞는 것인지
노조가 여기저기 붙여놓은 내용을 보면 일리가 있는 사항도 있고 우리 병원에 적용해도 좋을 내용도 있다. 그러나 내가 봐도 우리 병원에 적용시키기에는 너무 황당한 내용도 있고 의료원 교섭소식을 보면 우리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 전체가 아니라는 생각도 들고..
매년 되풀이되는 이야기이지만 산별 교섭 좋다 이겁니다. 하지만 세부 사항은 별도로 우리 병원 나름대로의 기준에 맞게 진행되어야 하지 않나요?
공청회 합시다!! 직원들 참여 가능한 인원 모두 모아 합시다!! 누가 억지 주장하고 있는지 한번 냉정히 평가해 봅시다. 답답해 죽겠네요..
게시물번호 5125 등록자 산별노조 등록일자 2004.05.12 09:22 조회 278
첨부파일 제목 내일부터 당장 주5일제 시작하자! 그래! 우리 돈 좀 덜 받더라도 주5일제 하자! 일 적게하고 돈 많이 받는 그런 미친놈이 되어 보자! 어짜피 대부분 주 5일제하는건데 남들보다 먼저해야한다. 연세 서울대 삼성 아산 모두 토요일 근무해도 우린 토요일 일못한다. 우리가 젤 먼저 시작해서 젤 먼저 경쟁력 잃어 버리자. 그러면 월급도 젤 먼저 깍이고 떠날사람 일찍떠날거다. 젤 먼저 경쟁력 없는 병원 만들자 언제든 나쁜것으로 1등하는 병원만들자. 그것이 노동조합이 바라는 것이다. 훗날 노동조합이 욕얻어 먹드라도 딴 말하기 없기다. 개판쳐서 병원 말아 먹은 놈들이 집행부따라지 들이라 해도 딴 말하기 없기다. 내일부터 당장 시작하자. 본관도 점거하고 환자 모두 내쫓아내고 산별노조 투쟁에만 앞서자 그것이 노동조합이 바라는 거니까. 우리병원은 노동조합이 왕이다. 노동조합은 병원장도 갈아치울수 있는 더러움은 있는 단체다. 어떻게보면 노동조합은 우리 선량한 직원과는 별개다. 누군가 병원에 해가 되는 해충같은 존재들이라 했다 폭력적 노동조합에 기대할것은 병원을 빨리 망하게 하는거다. 산별노조빨리하자. 산별요구사항이 병원과 관련없는 것이라도 의료원장은 정부와 싸워서 노조가 원하는 대로 쟁취해야한다. 몇년전 벽보에 의료원장 *새끼라는 말도 봤는데 어짜피 *만들어 놈들인데 이젠 뭐가 창피할것 있나? 어짜피 민노총전진기지로 사용되는 경희의료원! 빨간띠 머리에 두르고 환자 치료하고 의료원기 내리고 빨간 깃발 꽃아놓고 일을 하자. 벽에는 덕지덕지 벽보로 치장하고 쓰레바 끌고다니며 환자를 대하자. 본관현관에서 밥이나 먹고 냄새풍기며 뒤집어 잠들자자! 회기역앞에 나가서 우리병원오는 환자 막아내자! 모두 모두 노동조합을 도와 주어야 한다. 조금은 뻔뻔해야하고 부끄러움도 없어야한다. 출근 옷차림은 조끼를 입어야하고 빨아입으면 안된다. 벽에 붙이는 벽보내용은 주로 욕이들어가야 한다. 모두 나와 벽에 벽보붙이자. 생각하면 안된다. 무조건 집행부 지시에 개처럼 따라야한다. 생각있는사람들을 제일 싫어하는곳이 노동조합이다. 공공의료 좋아하는 노동조합인데 우리 병원환자들은 모두 무료로 치료해주자! 떠날 사람 다 떠나고 민노총귀염받는 사람만 남아 일하자. 민노총귀여움에 볼이 쭉쭉 빨려 얼굴이 벌개가지고 소리치는 넘들! 차라리 민노당 국회의원을 원장으로 앉혀보자. 더 빨리 경희의 생명을 끊어 놓을수 있을 거다. 이것을 경희 노동조합이 바라는거 아니냐? 병원장보다 민노당국회의원이 더좋고 병원 교육보다 민노총 지시가 더 사랑스러운것 아니냐? 병원직원이 되기보다 민노총간부가 더 좋은것 아니냐? 우리병원에 환자 오지 말라고 했던 노동조합아니냐? 들어오는 환자 마져 내 쫓아내던 노동조합 만세! 만만세!! 환자들에게도 이렇게 말해야 한다. "투쟁하여 병이 나으셔야 합니다! 수술도 필요 없습니다.투쟁밖엔 치료할 방법없습니다. 환자들이여 모두 병과 투쟁하여 일어섭시다!"
양심과 부끄러움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정신차려라! 이미 이 병원 니들 병원아니다. 이런 모양새로 계속나간다면 우리 직원아니란 말이다. 더러운 조끼버리고 옷차림이나 차분하게 할순 없니?
게시물번호 5122 등록자 마세요 등록일자 2004.05.11 11:51 조회 255
첨부파일 제목 답답해하지 답답해 하거나, 울분을 터트리지 마세요. 그것이 저들이 노리는 겁니다. 그저 의연하게 보고 가세요. 곧 앙가지겠지요. 손뼉은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이지요.
이제 남은 선택은 우리 병원 문닫는 것 뿐이예요. 자조섞인 얘기가 아니라 사실이에요. 동의하지 않으시나요. 문 닫힌 울안에서 잘들 먹고 잘들 놀라고 하세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지요. 그러니 저들을 하루 빨리 안보는 방법은 문 닫는 것이니. 경영자들이 알아서 잘 하겠지요.
하루 빨리 폐업하는 방법은 저들의 세상을 조속히 만들어주는 것이예요.
게시물번호 5114 등록자 일요일 등록일자 2004.05.09 10:57 조회 322
첨부파일 제목 약속은 노동조합부터 지켜내라! 모든 직원은 병원 입사시 병원에 해가 되는 일은 하지 않겠다 약속한 후 입사를 했다. 또한 노동조합도 태생부터 조합원의 권익보호에 초점을 두고 만들어졌고 그에 따라 거의 전직원의 필요성과 맞물려 노동조합 창설시 커다란 지지를 받았었다..이것 역시 약속의 한부분이였다. 그러나 직종별 주장이 더욱 팽배하여 노조안에서의 불협화음과 민노총의 지시에 따른 형편없는 움직임을 간파한 여러직원들은 유니온샵을 기점으로 탈퇴를 시도했었고 당시 노조의 함구령에 가까운 전략으로 탈퇴 못한 직원들은 지금도 탈퇴하고 싶어 어쩔줄 몰라한다.
왜 탈퇴하고 싶어하는 현상이 나타나는가? 특별조합비 거부운동이 나타나는가? 바로 노동조합의 무리하다 싶은정도의 무지막한 권력 횡포와 또한 노동조합의 창설시의 뜻, 행복한 우리 직장 성장되는 병원속에 잦아드는 직원들의 희망이 담긴 묵시적 약속 이행 요구에 대해서 어쩌면 노동조합측에서 거부하는듯한 행동으로 그러한 탈퇴 희망 현상이 나타나며 그곳에 뜻을 두고있다. 직원은 병원에서 필요한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에따른 분배의 원칙을 지켜냄으로써 화합과 발전을 도모해야 함에도, 노동조합은 화합과 병원발전을 거부할듯한 파업을 해왔다.. 초창기엔 병원과의 대화로 발전과 직원 복지와 맞물려 파업이란 말조차 꺼내기 힘들었지만 유니온샵과 민노총지지에 배부른 노동조합은 시험삼아 일으킨 첫번째 파업이 성공하게되자 매년 파업이 계속이어져 내려오면서 민노총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게되었고 더더욱 민노총의 총애를 받기위해 노동조합의 간부들은 온몸을 다바쳐 병원 전체를 민노총 기지로 사용하기 시작한듯 해 보인다.
파업도 더 더욱 폭력적으로 변하고 직원들의 원성이 자자했다해도 목적은 민노동총애잡기와 노동운동의 깃발잡기에 급급하였으며 목적달성을 위해 선량한 직원들을 이용하기 시작한것 아닌가? 이것의 증거는 조와 김이라는 인물의 현 시점의 행보를 보면 쉽게 알수 있으며 또한 2002년 폭거적인 언동과 행동을 기억해내면 아주 쉽게 증거를 잡아낼수 있다. 화합을 깨었고 지금도 파업참가자와 비참여자로 나누어 반목이 지속되어 있으며 병원발전을 꾀하자는 말은 나락으로 떨어지는 이시점에 생각해보면 노동조합 창설의 의미와 꿈을 이미 깨어진 파편조차 찾기 어려울 정도이다.
노동조합이 분배를 주장하는것까지는 협상이 대상이기는 하지만 그 이상의 조건을 통해 민노총의 하수인 소리를 들어가며 하는 폭력적인 행위는 설득력이 없다. 노동조합의 약속 이행을 어긴 것은 더 큰 분배를 기대하고있는 직원들에게 꿈을 앗아간 것 부터 시작이다. 산별노조등을 주장하며 폭거적인 파업을 하였던 2002년부터 병원 경영이 어려워졌고 백몇십억에 달하는 파업휴유증으로 인해 직원들의 분배를 상대적으로 작아지게 한것이다.
그로 인해 노동조합은 무엇을 얻어냈나? 백 몇십명씩 민노당 가입수를 늘려주고 민노총사상을 물들게한 공적을 치하하여 선동에 앞장섰던 조는 본조 간부로 ,김은 국회의원 출마라는 날개를 달아준 것 아닌가? 이것 모두 직원들의 월급 가압류등등 선량한 직원들 마음 앓이등으로 얻어낸것 아닌가? 이러한 직원들의 희생을 장난치며 노동조합의 목소리는 민노총에서 입김깨나 행사하고, 강경한 노동운동으로 인해 병원의 저성장을 만들었고, 때문에 직원들의 적절하고 높은 분배를 잃게 만들었다. 산별노조를 주장하며 폭거적이고 불법적인 파업을 일삼고 병원측은 그 내용에 대해 문제가 있고 불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더이상의 파업은 성장을 더디게하고 직원들이 퇴직을 하게되거나 병원을 떠나게되고 병원환자수에 따른 파이 만들기는 수포로 돌아가며 따라서 모든 직원들에게 적정한 분배를 하지 못하게 되면 미래 병원의 꿈을 접어야 하기에 병원측은 눈물겨운 고민 끝에 무릅을 꿇을수 밖에 없었다.이것은 "강제적 탈취"라고도 할수 있는 대목이다라고 누군가 말을 하고 있다.
파업의 잔재에 지금도 영향을 받게 된 이시점, 아직도 노동조합은 폭거적으로 강제적으로 얻어낸 산별노조를 주장하며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예를 들어 본관로비 주요 문을 걸어 잠그고 환자들의 통행을 방해하며 병원 미관을 해치고 분명 그런 짓은 환자들의 의식을 흐리게 할수도 있는 불법 행위이며 직원들의 마음을 걸어잠그는 반목의 불법 행동이라 생각한다. 또한 이런 행동은 직원들과의 기본적인 약속 거부이며 미래의 약속마져 걷어 차내는 것이라 생각된다.
강제적 행위로 빼앗은 산별노조의 이행 주장에 대해, 병원측은 병원의 성장된 미래의 꿈과 노조와의 약속을 어떻게든 지켜야 한다는 시급한 두마리의 토끼를 잡기위해 절충하자는 제스쳐를 보내고 있으나, 노동조합은 계속 불법으로 압력 행사를 하고있는 것이다. 실은 두마리 다 잡아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시급한것과 중요함이 다 존재하고 있으니 딜레마에 빠질수 밖에.. 그러나 이 시점에 대해 우리는 알고 있다. 누구의 조종과 사주를 받고 행동하고 있는 것인지.. 노동조합 불법의 노동운동은 7월에 있을 병원 평가에 얼마나 크게 작용될지도 모르는 무식함과 더불어 얼마나 위험한 행위를 시험하고 있는지 잘 깨달아야 할것이다.
제대로 성장하여야 제대로 된 분배를 받을 수 있는것 아닌가? 이제까지 병원에 얼마만한 기여를 해왔는지 반성조차 없는 노동운동이 어느 정신 나간 꼬마가 내뱉은 사회변혁을 위해 병원의 흥망성쇠는 상관 없다는 식인가? 의료시장 개방과 법제도에 걸려 머잖은 미래에 병원문 걸어잠그고 모든 직원이 거리에 나가 앉아 있는다하더라도, 아이들이 배고파 울고있다손 치더라도 노동운동이 우리의 소중한 직장인 경희의료원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인가? 사회변혁과 개혁을 위해 우리 병원이 희생될 만큼 노동운동의 가치가 있다는 것인가? 보장된 분배의 원칙과 그러한 약속이행이 더욱 중요한 것 아닌가? 더큰 성장이 더큰 분배를 낳고 더 좋은 직장 행복한 가정이 된다는 아주 간단한 것도 모르는 무식함이 자랑스러운 것인가? 직원들 꼬득이고 부추겨서 노동운동에 내보내고 당사자들은 희희낙락 민노총에 포근히 앉아 귀염받고 재롱부리고 싶은 마음있는것 아닌가? 노동운동 활발했던 대우라는 기업이 어떻게 되었나? 그들의 눈물을 TV를 통해서 신문을 통해서 보질 못했나? 성장이 멈추거나 퇴보한 기업들과 성장율 저조한 기업의 노동운동의 예를 들면 아주 쉽게 얻을 수 있는 교훈들이 잔뜩 숨어있다.
직원교육이나 신환자확보에 대해서는 딴지나 걸고 벽보나 프랭카드 등으로 더러운 병원환경 만들고 환자 길목을 막는 본관 점거는 우리들의 미래를 암울하게 하는 것이다.이제 병원발전을 위한 아이디어와 대안을 내놓고 몸소 행동으로 환자들 앞에 미소를 보여주길 바란다. 누구는 병원을 위해 열심히 일하며 누구는 밖에나가 병원 욕하고 다닌다면 공동체안의 같은 직원이라 할수 있겠는가? 노동조합은 병원을 발전시켜 직원들에게 더 큰 분배를 하겠다는 약속을 지켜내야한다! 더이상 직원을 둘로나누어 놓는 더러운 행위와 쓰레바나 끌고다니면서 본관문을 걸어잠그는 행위를 한다면 그것은 커다란 죄악이라는 인식을 잃지 말길 바란다! 일요일 아침..정말 알아 듣기 쉽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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