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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은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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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우러러 볼 수록 높아만지네... 참되거라 바르거라 가르쳐주신 스승의 은혜는 어버이시다. 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 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
오늘 하루는 선생님을 생각하는 스승의 날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저를 가르쳐주셨던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학창시절 때 공부를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또 교과서적인 선생님의 가르치심 또한 인정합니다만 그 뒤에 숨겨진 선생님들의 진실된 바램은 노랫말처럼 참되고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겠습니다.
학교 울타리 안에서의 생활과 사실상 사회라는 더 큰 울타리 안에서의 생활은 정말 다릅니다. 졸업하기 전까지는 답답하고 규율적인 곳에서 갇혀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빨리 졸업하고 마음대로 하고 싶었던 생각이 머리를 꽉 채웠죠. 사실 졸업을 하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제 마음대로 한 것들은 거의 없고 더 커다란 규율과 답답함이 있을 따름입니다. 어쩌면 그래서 학교다닐 때가 좋았다라는 말이 있나봅니다.
이 세상 하늘아래 계시는 모든 선생님! 요즈음은 더 사제지간에 힘든 관계가 존재하는 것을 압니다. 그래도 힘내셔요. 제가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선생님 가슴에 카네이션 꽃 한송이 달아드리지는 못하지만 선생님의 은혜에 보답하며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기쁜하루 되셔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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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962 | 너는 선도가 아니라 악도야! | 2004-05-15 | 이현철 |
| 66961 | 시편85~86:1-17 | 2004-05-15 | 최명희 |
| 66960 | 스승의 은혜는...... | 2004-05-15 | 김은주 |
| 66958 | 역사의 흐름 | 2004-05-15 | 정세근 |
| 66955 | 젊은 사회를 위하여. | 2004-05-15 | 김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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