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녹)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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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경 [fran1025] 쪽지 캡슐

2004-05-19 ㅣ No.67115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은 평화를 지닌 사람입니다

 

                  만일 싫어하는 사람이 생겼다면

                  주님께서 주시는 시련으로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사랑을 다하여 그를 대하십시오

                  틀림없이 사랑이 싹틀 것입니다

 

                  나를 반대하거나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하느님이 함께 계신다는 것을 잊지마십시오

             

                  그 사람 또한 하느님께서 당신에게 보내주신 사람입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가까이 다가가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강해질 것입니다

 

                  남 모르게 그사람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그러는 사이에 서로의 마음이 통하게 되어

                  상대방의 마음이 부드럽게 변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착하기  때문에 좋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착한 사람이 되기 위하여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착한 사람이기 때문에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서로가 옳다고 주장하면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건 아닌가 합니다.

    다른이가 진심이라고 이야기 했을때

    그것을 진심이 아니라고 우기는 것도 옳은일이 아닌듯 싶습니다.

    내 이야기를 그냥 들어 주지 않는다고 맘 상해 있었는데

    결국 내가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끝까지 평행선을 이룰꺼 같은 철로도 잠시 교차하는 지점이 있듯이

    어느 시점에선 우리가 목표로 하는것은 같은 것일지도 모르는데 말이지요

    오랜만에 좋은 글인듯 하여 이곳에 오시는 님들과 나누기 위해

    퍼왔습니다.

    날씨가 이상해진 요즘 감기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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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19 * 초특급 견진성사 2004-05-19 이정원
67116 재능은 베풀라고 주어진 것(수입의 30%를 이웃에 내놓는 의사) 2004-05-19 박여향
67115 나눌수 있는 글 2004-05-19 김옥경
67125     [RE:67115]오랜만입니다...^^ 2004-05-19 지현정
67136        [RE:67125]자주 좀 보자구요... 2004-05-20 이윤석
67146        [RE:67125]안나자매님 2004-05-20 김옥경
67134     [RE:67115]좋은 글이네요... 2004-05-20 이윤석
67145        [RE:67134]이해는 하고 있지요 2004-05-20 김옥경
67147     [RE:67117]*^^* 2004-05-20 김옥경
67114 성모기사회의 성모의 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4-05-19 이우인
67112 너무 좋은 글이라 생각되서 이렇게 2004-05-19 김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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