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녹)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자유게시판

나 거기 있노라!

스크랩 인쇄

황미숙 [shwang] 쪽지 캡슐

2004-05-20 ㅣ No.67140

             

             

                           

             

             

              야훼

                           나 거기 있노라!

              네가 혼자일 때

                           나 거기 있노라!

              네가 깜짝 놀랄 때

                           나 거기 있노라!

              그 어떤 진보도 찾아보지 못할 때

                           나 거기 있노라!

              절망에 빠져 슬퍼할 때

                           나 거기 있노라!

              걱정에 싸여 두려워할 때

                           나 거기 있노라!

              아무도 너를 좋아하지 않을 때

                           나 거기 있노라!

              너와 네 친구 사이에 장벽이 있는 것처럼 여겨질 때

                           나 거기 있노라!

              근심 걱정으로 잠을 이루지 못할 때

                           나 거기 있노라!

              누군가 네게 상처를 입힐 때

                           나 거기 있노라!

              심각한 위험에 처했을 때

                           나 거기 있노라!

              네가 아파 도움을 필요로 할 때

                           나 거기 있노라!

              슬픔을 홀로 견딜 수 없을 때

                           나 거기 있노라!

              너의 세계가 떨어져 나갈 때

                           나 거기 있노라!

              사랑을 필요로 하여 의지하려 할 때

                           나 거기 있노라!

              커다란 아픔으로 고통스러워 할 때

                           나 거기 있노라!

              그 어느 누구도 더 이상 네게 귀기울이려 하지 않을 때

                           나 거기 있노라!

              과로로 인해 더 이상 서 있지 못할 때

                           나 거기 있노라!

              나쁜 양심을 지니고 있을 때

                           나 거기 있노라!

              나를 불러 기도할 때

                           나 거기 있노라!

              네가 죽어갈 때

                           나 거기 있노라!

              도움을 필요로 하는 너를 보호해주는 천사처럼

                           나 거기 있노라!

              따뜻함과 기쁨을 주는 태양처럼

                           나 거기 있노라!

              안심하게 해주는 아버지처럼

                           나 거기 있노라!

              너와 함께 느끼는 어머니처럼

                           나 거기 있노라!

              너와 함께 있는 심장처럼

                           나 거기 있노라!

              항상 너를 바라보는 눈처럼

                           나 거기 있노라!

              너를 버텨주는 팔처럼

                           나 거기 있노라!

              사랑으로 너를 감싸주는 구름처럼

                           나 거기 있노라!

              올바른 길을 보여주는 손처럼

                           나 거기 있노라!

              너를 기운나게 하는 빛처럼

                           나 거기 있노라!

              너에게 속삭이는 목소리처럼

                           나 거기 있노라!

              나 항상 너와 함께 있으리라!

             

                    † 찬미 예수님,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신 마음이 소박한 벗님들 정 재훈님, 이 미영님 감사드려요. 또 전 태자 아가다 님 언제 어디서나 늘 전 태자님께 힘내시라고 박수 보내드리고 있답니다.^^ 항상 저희들 안에서 저희들과 함께 해 주시는 주님 안에서 평화 가득한 하루 되세요!

           



248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7142 '신의 초대'에 의한 삶을 함께 나누며 2004-05-20 지요하
67141 사마귀와 블랙홀 2004-05-20 배봉균
67140 나 거기 있노라! 2004-05-20 황미숙
67130 이제 온전히 게시판을 떠납니다. 2004-05-20 김은순
67129 "2000년이지나도록"예수님께서십자가상에서내려오지(펌) 2004-05-20 김갑상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