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나 거기 있노라! |
|---|
|
야훼 나 거기 있노라! 네가 혼자일 때 나 거기 있노라! 네가 깜짝 놀랄 때 나 거기 있노라! 그 어떤 진보도 찾아보지 못할 때 나 거기 있노라! 절망에 빠져 슬퍼할 때 나 거기 있노라! 걱정에 싸여 두려워할 때 나 거기 있노라! 아무도 너를 좋아하지 않을 때 나 거기 있노라! 너와 네 친구 사이에 장벽이 있는 것처럼 여겨질 때 나 거기 있노라! 근심 걱정으로 잠을 이루지 못할 때 나 거기 있노라! 누군가 네게 상처를 입힐 때 나 거기 있노라! 심각한 위험에 처했을 때 나 거기 있노라! 네가 아파 도움을 필요로 할 때 나 거기 있노라! 슬픔을 홀로 견딜 수 없을 때 나 거기 있노라! 너의 세계가 떨어져 나갈 때 나 거기 있노라! 사랑을 필요로 하여 의지하려 할 때 나 거기 있노라! 커다란 아픔으로 고통스러워 할 때 나 거기 있노라! 그 어느 누구도 더 이상 네게 귀기울이려 하지 않을 때 나 거기 있노라! 과로로 인해 더 이상 서 있지 못할 때 나 거기 있노라! 나쁜 양심을 지니고 있을 때 나 거기 있노라! 나를 불러 기도할 때 나 거기 있노라! 네가 죽어갈 때 나 거기 있노라! 도움을 필요로 하는 너를 보호해주는 천사처럼 나 거기 있노라! 따뜻함과 기쁨을 주는 태양처럼 나 거기 있노라! 안심하게 해주는 아버지처럼 나 거기 있노라! 너와 함께 느끼는 어머니처럼 나 거기 있노라! 너와 함께 있는 심장처럼 나 거기 있노라! 항상 너를 바라보는 눈처럼 나 거기 있노라! 너를 버텨주는 팔처럼 나 거기 있노라! 사랑으로 너를 감싸주는 구름처럼 나 거기 있노라! 올바른 길을 보여주는 손처럼 나 거기 있노라! 너를 기운나게 하는 빛처럼 나 거기 있노라! 너에게 속삭이는 목소리처럼 나 거기 있노라! 나 항상 너와 함께 있으리라!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신 마음이 소박한 벗님들 정 재훈님, 이 미영님 감사드려요. 또 전 태자 아가다 님 언제 어디서나 늘 전 태자님께 힘내시라고 박수 보내드리고 있답니다.^^ 항상 저희들 안에서 저희들과 함께 해 주시는 주님 안에서 평화 가득한 하루 되세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7142 | '신의 초대'에 의한 삶을 함께 나누며 | 2004-05-20 | 지요하 |
| 67141 | 사마귀와 블랙홀 | 2004-05-20 | 배봉균 |
| 67140 | 나 거기 있노라! | 2004-05-20 | 황미숙 |
| 67130 | 이제 온전히 게시판을 떠납니다. | 2004-05-20 | 김은순 |
| 67129 | "2000년이지나도록"예수님께서십자가상에서내려오지(펌) | 2004-05-20 | 김갑상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 찬미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