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시편95~96:1-13 |
|---|
|
95 1)어서 와 야훼께 기쁜 노래 부르자 우리 구원의 바위 앞에서 환성을 올리자
2)감사노래 부르며 그 앞에 나아가자 노랫가락에 맞추어 환성을 올리자.
3)야훼는 높으신 하느님, 모든 신들을 거느리시는 높으신 임금님,
4)깊고 깊은 땅 속도 그분 수중에, 높고 높은 산들도 그분의 것,
5)바다도 그의 것, 그분이 만드신 것, 굳은 땅도 그분의 손이 빚어 내신 것,
6)어서 와 허리 굽혀 경배드리자. 우리를 지으신 야훼께 무릎을 꿇자.
7)그는 우리의 하느님, 우리는 그의 기르시는 백성, 이끄시는 양떼. 오늘 너희는 그의 말씀을 듣게 되리니
8)"므리바에서, 그 날 마싸 광야에서의 너희 선조들처럼, 너희는 마음을 완고하게 굳히지 말아라.
9)그들은 거기에서 내가 하는 일을 보고서도 나의 속을 떠보고 나를 시험하였다.
10)사십 년 동안 그 세대에 싫증이 나 버려, 마침내 나는 말하였다. ’마음이 헷갈린 백성이로구나. 나의 길을 도무지 깨닫지 못하는구나.’
11)나는 울화가 터져 맹세하였다. ’이들은 내 안식에 들지 못하리라.’"
96 1)새 노래로 야훼를 노래하여라. 온 세상아, 야훼를 노래하여라.
2)야훼를 노래하고 그 이름을 찬양하여라. 우리를 구원하셨다. 그 기쁜 소식 날마다 전하여라.
3)놀라운 일을 이루시어 이름을 떨치셨으니 뭇 민족, 만백성에게 이를 알리어라.
4)높으신 야훼를 어찌 다 찬양하랴. 신이 많다지만 야훼마큼 두려운 신이 있으랴.
5)뭇 족속이 섬기는 신은 모두 허수아비지만 야훼께서는 하늘을 만드셨다.
6)그 앞에 찬란한 영광이 감돌고 그 계시는 곳에 힘과 아름다움이 있다.
7)힘과 영광을 야훼께 돌려라. 민족들아, 지파마다 야훼께 영광을 돌려라.
8)예물을 들고 하느님 앞에 나아가 그 이름에 어울리는 영광을 야훼께 돌려라.
9)거룩한 광채 입으신 야훼를 경배하여라. 온 땅은 그 앞에서 무서워 떨어라.
10)이 땅을 든든하게 세우신 야훼 앞에서 "야훼가 왕이시다"고 만방에 외쳐라. 만백성을 공정하게 심판하시리라.
11)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바다도, 거기 가득한 것들도 다 함께 환성을 올려라.
12)들도, 거기 사는 것도 다 함께 기뻐 뛰어라. 숲의 나무들도 환성을 올려라.
13)야훼께서 세상을 다스리러 오셨다. 그 앞에서 즐겁게 외쳐라. 그는 정의로 세상을 재판하시며 진실로써 만백성을 다스리신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7198 | 어머니! 아버지! | 2004-05-21 | 박용식 |
| 67195 | 허허 미군 스스로 감축이라? | 2004-05-21 | 이풀잎 |
| 67193 | 시편95~96:1-13 | 2004-05-21 | 최명희 |
| 67191 | 슬픈 일과 기쁜 일들 | 2004-05-21 | 지요하 |
| 67188 | 김경수님! 한국의 좌익은 악입니다 | 2004-05-21 | 황명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