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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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부가나라를위태롭게합니다(펀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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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노무현의 친북반미가 기어이 망국을 현실화 시키고 있습니다. 그는 아예 태어나지 말거나 대통령이 되서는 안됬을 인물입니다.
그의 좌익, 친북반미, 좌파, 반역적 태도가 지금 조국을 망치고 있습니다.
그는 물러나야합니다. 파면되야합니다. 그가 있어서는 나라가 망하는 길로 가고 국가가 붕괴되며 경제적 불황, 군사적 위기가 계속될것입니다.
8개의 핵폭탄을 가진 김정일이 자국민 300만은 굶겨죽이고, 4800만 남한국민을 협박하는 이마당에 미친 촛불시위자, 범대위, 한총련, 전교조등으느 미군나가라고 날마다 데모하고 미군을 살인자라 부르고,
원수 북한에 대해서는 따듯히 대했습니다. 이것이 옳은일입니까?
은인에 대해서는 주적으로 여겨 살인자라 부르고 성조기를 불태우고 날이면 날마다 촛불시위하며 간첩과 김정일 기쁘게하고 놀아나며,
원수에 대해서는 따듯하게 대햐는 이 빌어먹을 태도가 옳은일입니까?
나라를 망하게 하는 돼지우리당은 더는 국회에 있어서느 안됩니다.
보안법을 철폐하지 말고, 자신들을 남한에서 철폐해서 자유대한에서 나가 지상낙원이라는 북한에 가서 위대한 장군과 평생 살기 바랍니다. 진심입니다.
김정일이 동족입니까? 공산당과 인민군이 혈맹입니까?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조국으로 삼고 인민군의 해방을 간절히 바라는듯한 민노당은 더는 남한의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역적질 하지 말고 평양으로 가서 거기서 국회의원하기 바랍니다. 여기 있어서 이적행위 할 이유가 없습니다.
미군도 싫고 자유대한 도 싫고 사회주의, 주체, 보안법폐지, 미군철수가 그리 좋으면 미군도 없고 자유와 평등과 곡긱과 쌀밥과 기와집과 민주와 지상낙원이 넘친다는 북한에 가서 평생살기 바랍니다. 노회찬, 권영길, 천영세씨,
더는 나라 망하는 반역을 그만두고 북한에 가서 사십시요. 사유재산 부정, 사회주의 실천, 미군철수, 보안법폐지, 국정원과 기무사 폐지, 연방제 통일...
그다음은 무엇입니까? 1975년 베트남처럼 빨갱이들이 사상개조한다고 1000만을 죽이고 110만이 배로 도망치다가 10만이 죽어나가는것이 우리 조국에도 재현되는것입니까/
우리가 북한처럼 거지국가, 굶어죽는국ㄱ가가 되고 김정일을 찬양하지 않으면 죽어야하고 우리 입에서 김정일장군 찬양이 나와야하느는것입니까/
김정일 오직 한인간을 찬양하고 숭배하지 않으면 반동으로 몰려 죽는 미치광이 체제속에 우리와 우리 후손이 살아야합니까?
민노당이 원하는 나라가 무엇입니까? 진정으로 묻습니다. 조선민주주우 인민공화국입니까?
만일 117만 북한군이 20개 땅굴에서 쏟아져나와 미군기지와 한국군기지를 점령할때 민노당, 한총련, 전교조는 누구편을 들것입니가?
식민지라는 남한입니까? 아니면 해방군이라는 인민군입니까?
침략자라는 미군입니까? 아니면 둘도없는 혈족이라는 김정일입니까?
돼지 우리당이 만일 조금이라도 정신이 잇고 나라사랑하고 안전, 미래, 생존, 4800만 국민의 목숨을 생각한다면, 지금 반미친북을 할때입니까? 보안법을 철폐하고 미군더러 갈테면 가라 할때입니까?
내부의 적ㅇ는 117만 북한군보다 더 파괴적이고 무섭습니다.
북한은 핵무기를 만들고 김정일은 그것으로 공갈을 치겠다는데 김대중은 5억달러를 몰래 보내고 그 대가로 정상회담을 사고 노벨 평화상을 타는것이 옳은일입니까?
이적행위와 역적짓을 한 국가의 적, 김대중은 공개적으로 재판받고 처벌받아야합니다. 반드시 4800만 국민의 목숨을 적장의 핵무기 도마위에 올려놓은 그 파렴치하고 가증스러운 이적행위는 처벌되고 노벨평화상은 반납되야합니다.
미군이 떠나겠다는 이라크 문제는 형식에 불과하고 노무현에 대한 혐오가 숨어잇습니다 노무현을 파면하지 않고 복권한 바로 그다음날 철수 통보를 해왔습니다.
이라크엔 5만 공수특전단이라도 보내야하며 재건평화같은 개뼉다귀 소리 집어치우고 미국을 도와 이라크를 박살내야합니다. 이라크는 북한의 동맹이엇습니다. 적의 동맹은 적입니다.
더는 이라크를 돕겠다는 개 뼉다귀소리 집어치우고 5만 전투병, 공수특전단을 보내서 테러리스트와 자살폭탄자들을 모조리 진압하고 치안을 유지해야합니다.
정부는 20개의 북한땅굴을 찾아내야하며 500개으 출구를 찾아야합니다. 국가적 노력을 여기에 경주히야하며, 개성공단, 금강산등 대북퍼주기를 당장 중단해야합니다.
우리가 쌀, 기름, 돈을 보내줄수록 핵무기, 고폭실험, 군사훈련, 미그기 구입이 되어 돌아옵니다.
김정일이 누구입니까? 자기 친동생 슈라를 물에 빠뜨려 죽인놈이 아닙니까? 300만을 굶겨죽이고 핵무기를 만드러 4800만 남한국민을 협박하는 히틀러같은 놈이 아닙니까? 기쁨조와 만족조를 강간하는 섹스광에 인민은 굴어죽어가는데 자기와 로동당만 잘먹고 잘살고 호의호식하고 42억달러를 스위스은헹에 감쳐두고 여차하면 도망칠려고 하는 파렴치하고 가증스러운 독재자가 아닙니까?
그런놈을 합리적이라고 말한, 김대중은 누구입니까? 이적행위자요 거짓말장이이요 오늘의 이 빌어먹을 망국의 사태, 반미친북을 심고, 국민들에게 대북긴장을 이완시킨 반역자이며 국가의 적이 아닙니까?
처벌되야합니다. 반드시 법대로 처벌되야합니다. 그는 이적행위자요 국가반역자요 4800만 국민의 목숨을 적의 협박과 핵무기앞에 드러내놓고 적장에게 군자금을 바쳐 핵무기개발을 도운 역적입니다.
만일 노무현씨가 그 좋다는 머리, 독서, 분석력, 올인과 승부스를 돼지우리당 지지, 탄핵유도, 정몽준과 단일화유도, 대통령되기와 지키기에 만쏟지 말고, 4800만 국민을 위해서 미국을 돕고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이라크에 미국이 원하는대로 전투병을 5만명이라도 보내 테러리스트들을 분쇄하는데 쏟았다면 그를 진심으로 대통령으로 존경하고 지지하겟습니다.
그러나 만일 그가 그 머리, 경험, 올인, 승부스와 분석, 독서를 친북반미에 쏟고 홍위병을 선동하고 시민혁명운운하며 재벌해체, 주식과 토지재분배, 한겨레와 한총련, 오마이뉴스등 좌익을 지지하고 좌파정책으로 나라를 망하게 한다면 그는 파면되야하며 더는 이 나라에 필요가 없는 암적인 존재입니다.
암은 몸을 죽이기전에 잘라내야합니다. 늦으면 온몸을 죽이고 수술로도 잘라내지 못하게 됩니다.
현실과 냉정과 국제정세를 그렇케 볼 판단력이 없단말입니까?
북한은 8개 핵무기를 가지고 4-6000km 미사일을 만들어 배치하고 117만 군대를 가지고 있고 20개 땅굴을 파고 500개 출구를 가지고 잇으며 10만 특수군과 30만벌의 남한군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날 새벽에 30만명의 북한군이 남한군복입거나 민간인복장으로 쏟아져나와 미군과 한국군 기지를 점령하면 쥐도새도 모르게 남한은 공산화되고 미군이 개입해도 늦으며 1000만 이상이 처형되야합니다.
1950.6-10월의 인공시절이 되풀이되야합니까?
죽창, 생매장, 반동처형, 인민재판이 재현되야합니까? 베트남처럼 망하고 1000만이 처형되야합니까? 어린애부터 ㅇ른까지 빨강색 아니면 몰살되야하고 김정일찬얗하고 신격화하지 않으면 죽어야합니가?
5.5일 어린이날 잔듸밭에서 노는 수100명의 아이들의 눈망울보면서 우리아이들이 자유대한에서 자유롭게 사느냐 북한처럼 빨간 스카프메고 김정일장군찬양하며 살아야하는냐 생각해습니다.
우리를 망하게 하는 민노당, 돼지 우리당, 그들의 조국은 어디입니까?
오 거꾸러 가는것입니가? 북핵에 강경하게 대처하고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모든 대북현금지원을 끊어야함에도 왜 촛불시위, 반미, 미군철수 주장, 성조기 불태우고 미군을 살인자, 간섭, 침략자라 부르는것이며
사회주의실현, 연방제통일,미군철수, 보안법폐지를 부르짖는 민노당이 10석을 얻고 반미친북의 돼지 우리당이 152석이나 얻으면
좌익 노무현이 파면되는대신에 살아나는것입니가?
헌재는 국가의 미래를 ㅇ위해 구국의 결단을 하는대신에 망하는 길을 자초했습니다.
어리석은 국민은 좌익을 파면하고 낙선시키는대신에 정반대로 살려주고 162석이나 당선시켜주었고 동정하였습니다. 이것이 옳은일입니까?
’미군을 원치 않으면 주둔하지 않겠다’ 누누히 럼스펠드가 하는말입니다.
2002.6.29일 빨갱이 해군이 쳐들어와 기관포로 갈겨죽인 윤영하, 한상국, 서후원, 박동혁병장은 언급도 안하고 찬밥신세, 나몰라라하면서
짙은안개, 무전기고장, 6.3미터의 좁은길, 7.4미터으 두대의 공병장갑차, 높고 밖이 보이지 않고 한쪽은 산, 오른쪽은 절벽에서 산으로 바짝밀어붙이는 과정에서 난 과실치사에 대해서는 살인이라 주장하면서 왜
일부러 쳐들어와 기관포를 갈겨 29명을 사상시킨 빨갱이 해군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안하고 촛불시위도 하지 않도 성토하지 않는것입니까?
kbs, mbc는 공영방송입니까/ 공여방송이라면 국익우선과 국론통합을 해야하지 않습니까?
어째서 탄핵에 대해 편파와 파렴치를 노골적으로 보여주고, 강제로 수신료를 받으며, 그 수신료를 유용해서 아무데나 막 쓰고 반미친북을 노골적으로 주장하고 방송파의 위력을 국민들에게 해롭게 끼치는것입니까? 신강균의 사실은 은 제목을 거짓은으로 바구어야합니다. 만일 그 프로가 한나라당, 조선일보를 죽이기로 작정햇다면 그 의도는 성공햇브니다. 만이 ㄹ그게 아니라면 그 프로와 방송으 ㄴ존재할 가치가 없습니다. 전여옥씨 인터뷰 조작이 실수입니까? 아니면 의도되 ㄴ조작입니까? 송만기시 발언 왝고편집의 의도가 무엇입니가?
지금 반미친북, 촛불시위를 하는 젊은이들은 117만 북한군이 남한을 점령할때 자유로이 머리를 물들이고 시위를 할수 있습니까? 북한군과 로동당이 자유로운 의사발언과 비판을 허용할것으로 보입니까?
배가 부르고 교만해졋으며 사악하고 변태가 되가고 잇습니다. 그것은 파멸을 부를것입니다.
붉은 악마 다음에는 김해, 강를이 물이 잠기고 좌익 노무현을 당선시키자 대구 1080호가 불에 탔음을 기억해야합니다.
변태는 반드시 파멸을 가져옵니다.
은인 미국에 대해서는 침략, 간섭, 살인자라 지칭하고
원수 북한과 김정일에 대새서는 따뜻히 대한ㄴ 이 변태가 옳은일입니가?
거구러 가는 나라, 변태로 가는 나라, 재앙을 피하지 못할것입니다.
배은망덕하고 파렴치한 국민 한국민이 아닙니까?
미군이 침략자이고 살인자입니까?
1937-45년 일본인들이 20만 조선처녀를 정액받이로 강간하며 민족의 씨를 말리려고 햇습니다. 20만 청년은 총알받이로 187만 장년은 징요으로 끌고갔고 ’조선의 씨를 말리겠다’는 평소 공언을 현실화 시켰습니다.
그것은 참르로 교활한 전략이었습니다. 한창 민족의 대를 이어가야할 처녀, 청년, 장년을 동원해 강간하여 생산력을 없애버리고 총알받이로 죽이려하고 조선인에게 일본귀신, 일본어, 일본왕숭배를 강요하며 내선일체, 동조동근, 황국신민화를 주장하고
대동아공영권, 아시아를 잘살게해주고 백인의 침략에 맞서서 황인종이 단결하자면서 2200만 아시아인을 학살하고 강간, 방화, 약탈, 을 일삼도 3000명을 생체실험해서 살아잇는데 간, 심장, 뇌를 잘라내고 30만 난징시민을 처참하게 죽인바, 총검연습용으로 삼거나 생매장하기도 햇습니다.
70만 일본군이 한반도를 장악, 한국이 독립하는일은 지구각 갑자기 폭발하는일보다 어려워보였습니다.
10년만 더 가면 조선인의 씨가 마르거나 오끼나와처럼 일본인으로 동화됦판이었습니다.
40만 미군이 희생되면서 악마의 민족, 일본과 싸웠고 4년후 히로시마, 나까사끼에 핵폭탄을 던지자 방울뱀 일본은 마침내 항복하고 삼켰던 조선을 토해냇습니다.
조선은 기적과 같이 해방됬습니다. 미국은 침략자입니까?
교활한 스탈린은 일본이 항복하기 하루전 160만 대군을 투입, 만주, 북한으로 쳐들어가 중국, 북한이 공산화되고 이후 한국전쟁, 베트남전의 근거가 되었습니다.
당시 진공속도로 볼때 러시아군이 남한을 졈령하는것은 시간문제엿고 미군은 오끼나와에 잇었습니다. 만일 미군이 38선을 제안하지 않았으면 러시아군은 해남, 목포, 제주까지 공산화시켯을것입니다.
1950.6.265일 20만 공산군이 러시아가 준 174대 탱크 1600개 박격포, 야포르 ㄹ쏘면서 쳐들어와 50일만에 부산, 대구까지 육박해들어갔습니다. 남한의 공산화가 임박햇습니다.
174만 미군이 태평양건너 남으 나라에 와 17만이 사상되면서 공산군ㄱ돠 치열하게 싸우고ㅗ 남한의 공산화를 결정적으로 막아주어 오늘의 남한, 경제적 성장과 군사적 안전을 잇게햇습니다. 미군은 살인자, 침략자이고 인민군은 해방자입니까?
북한군은 300만을 죽인바, 100만 남한민간인을 처형하되 죽창, 따발총, 생매장, 우물에 처녛기, 인민재판으로 했습니다. 또 10만을 납치해갓습니다.
오늘... 우리가 살고 미래를 보장하기위해서는 미군이 주둔해야하며, 친북좌익 반미세력을 암적인 존재로서 수술해야하며 결단과 용기, 냉정하고 현실적인 인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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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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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288 | 시편103:1-22 | 2004-05-24 | 최명희 |
| 67286 | 진정한 용기란? | 2004-05-24 | 염인숙 |
| 67284 | 이 정부가나라를위태롭게합니다(펀글) | 2004-05-24 | 황명구 |
| 67282 | 67245를 쓰신 분께 | 2004-05-24 | 최태한 |
| 67281 | 넋두리 | 2004-05-24 | 김일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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