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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강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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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강림
하늘이 내려와 땅을 이루고 그 빛 새벽부터 온종일 평화의 강을 이룰 때 두려움에 문을 닫아걸고 있던 사람들 세찬 바람이 몰고 온 불길을 맞이하였네
놀란 가슴 한 가운데 내려앉은 불덩어리 산불처럼 번져 두려움을 몰아내고 진리를 보게하고 사랑을 살게하는 거룩한 힘 오소서 성령님, 당신을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빛으로 바람으로 뜨거운 입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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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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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376 | 시편107:1-43 | 2004-05-28 | 최명희 |
| 67375 | RE:67371] 김삿갓 생각이 납니다.^^* | 2004-05-28 | 이현철 |
| 67374 | 성령강림 | 2004-05-28 | 윤인재 |
| 67373 | 밤 묵상 | 2004-05-28 | 이봉하 |
| 67372 | 특급선원(特級船員) | 2004-05-28 | 배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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