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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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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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상 //
- 이봉하 -
오늘은 아무 말도 하지 않겠습니다
어제는 너무 많은 말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일은 어제와 오늘 같은 마음으로 하늘과 땅을 마중하겠습니다
하늘은 나의 영혼을 땅은 나의 육신을 낳으시고 길러 주신 아버지요 어머니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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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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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375 | RE:67371] 김삿갓 생각이 납니다.^^* | 2004-05-28 | 이현철 |
| 67374 | 성령강림 | 2004-05-28 | 윤인재 |
| 67373 | 밤 묵상 | 2004-05-28 | 이봉하 |
| 67372 | 특급선원(特級船員) | 2004-05-28 | 배봉균 |
| 67371 | 폐달을 밟아! 힘껏 폐달을 밟으라구! | 2004-05-28 | 황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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