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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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498 의자 주인이 동두천에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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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접이식 의자주인이 결정되었음을 모르고 새벽에 인터넷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동두천 성당에 드리지 못하게 되었음이 대단히 죄송스럽습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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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505 | 수원교구 교구장배 축구대회 | 2004-05-31 | 김은주 |
| 67504 | 하느님도 웃어 버린 기도 | 2004-05-31 | 최재영 |
| 67503 | 67498 의자 주인이 동두천에 죄송합니다 | 2004-05-31 | 홍보팀 |
| 67502 | 말씀의 전화. 비신자 남편 앞에서 자랑스럽게 묵주기도를 바치다 | 2004-05-31 | 진연자 |
| 67501 | 2004년 6월 호 .切磋琢磨의 네 번째 이야기 磨 | 2004-05-31 | 진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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