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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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계명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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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alkim5533] 쪽지 캡슐

2004-06-01 ㅣ No.67567

      주님의 계명은 사랑 :

 

      요한복음 15장 12-17절의 말씀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 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내가 명하는 것을 지키면

      너희는 나의 벗이 된다.

 

      이제 나는 너희를 종이라 부르지 않고 벗이라고 부르겠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른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모두 다 알려 주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탁하여 내세운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세상에 나가 언제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를 맺어라. 그러면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을 다 들어주실 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이것이 너희에게

      주는 나의 계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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