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자유게시판

오마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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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6-01 ㅣ No.67564

한겨레나 똑같이 노는 신문이잖아요

나는 이게시판에 들어오는 분이 글만 쓰시는 작가인줄 알앗는데 언제 보니까 오마이 기자도 되시더군요

작가들이 쓰는 기사이니 오죽 각색을 잘하겟어요

그러니 건성으로 읽으면 꺼뻑 넘어 간다니까요

안보시든지 아니면 신경 바짝 쓰고 보아야합니다

안그러면 본인도 모르게 마약처럼 그런 기사에 중독 되니까요

 

모든 글에 조금만 신경 쓰고 보면 오마이는 인터넷 신문으로써 자격없는 신문

임을 알수 있읍니다

조중동이 그래도 중간적인 입장에서 기사를 쓰죠(물론 약간 우쪽으로 가지만)

그러나 오마이 나 한겨레 보면 완전 좌쪽임을 누구나 알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장사가 안되니 권력과 죽이 맞아 말도 안되는 이상한

언론법을 만든다고 야단이니까 이 신문들도 박수 치잖아요

여권 주장대로 하면 한겨레는 않아서 손 안되고 코 풀겁니다(돈 번다는 소리죠-

다시 말하면 평등이 아니라 기득권층으로 부상하는것이지요)

 

오마이나 한겨레에서 볼만한 기사는 보니가 여행 레저 이런것 이더군요(정보를

자세히 가르쳐주니 한번씩 놀러갈때 유익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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