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자유게시판

박세림님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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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묘양 [oeumma] 쪽지 캡슐

2004-06-01 ㅣ No.67563

+찬미예수님

 

박세림님 혹시 계좌번호를 오 신부님 계좌번호 불러 준 것으로

착각하신 건가요?

 

그 계좌번호는 맹동면 주민들의 광산 개발 저지위원회 계좌 번호였어요.

 

 

잘 못이  있음에도

꽃동네가 시치미를 떼는 것이면 절대로 안되는 일이고

재판이 제대로 진행되어 정의로운 판결이 나야 하니

이번 공판에 꼭 참관 하시어 보시고 참관 후기를 올려 주십시오.

 

동녘님과 반대 편에 계신 박세림님의 참관기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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