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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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귀동 할아버지가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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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최귀동 할아버지를 ’최복동’으로 썼으니.... 어제 글을 올려 놓고 오늘 아침에서야 그것이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곳에 왔습니다. 교정을 하려고요. 그랬더니, 임덕래 님께서 친절하게도 ’교정’을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저의 무지를 탓하기도 하면서...
그리고 이자리를 빌어, 최귀동 할아버지께도 용서를 청합니다. 하느님 나라에도 이곳에서 처럼 헐벗고 굶주린 사람들이 많이 있나요? 할아버지 이젠 그만하시고 하느님의 따스한 사랑안에 평안히 지내셔요. 아멘.
*추신 : 저 개인이 ’꽃동네’ 문제를 거론 할 자격은 없습니다. 물론 저는 꽃동네 회원도 아니기도 하지만요. 암튼, 저는 꽃동네 문제와 관련해서 음해하려거나 저 타락한 언론의 편을 드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세속에서 유일하게 ’정의’와 ’진리’를 지키는 곳이 신앙단체이고 보면 (특히 가톨릭) 어떤 이유로든 혹은 그것이 작든 크든을 떠나서 잘못된 부분은 반드시 ’미안하다’ 하고 ’새출발’을 하는 것이 진정한 크리스천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꽃동네’와 관련해서는 글 올려서 그분들의 ’희생’에 누를 끼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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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594 | "용천에서 온 쑥이라요" | 2004-06-05 | 지요하 |
| 67592 | 시편119:57~96 | 2004-06-05 | 최명희 |
| 67587 | 최귀동 할아버지가 맞습니다 | 2004-06-02 | 박세림 |
| 67585 | 굿뉴스 가족여러분..... | 2004-06-02 | 김은주 |
| 67583 | 최복동 할아버지-박세림님 | 2004-06-02 | 임덕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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