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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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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정 [rosa68] 쪽지 캡슐

2004-06-08 ㅣ No.67646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생명운동부로 헌혈 급구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환   자 : 박시몬님(60세) 항암치료 중 백혈구 요청
보호자 : 양명숙님(아내) ** 011-486-2487

 

자   격 : 만 20-50세, 건강한 남자, B형, 몸무게 55kg이상, 성분헌혈과 같은 방식으로 백혈구 촉진제 투입 후 헌혈함. 기증자의 몸에는 아무런 무리가 없음.
가실곳 : 여의도성모병원(16시 이전까지), 양명숙 자매님과 전화통화 후 가시기 바랍니다.

 

문   의 :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생명운동부 02)727-2268, 2270


많은 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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