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책임을 전가하지 말고 사실을 인정하면 좋으련만- |
|---|
|
아무도 자기때문에 경제가 이렇게 파탄되었다고 하는 책임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대통령이하 경제부처 장관이 책임을 통감하지를 않습니다 누구도 이것을 거론하지 않으려하고 심지어 경제가 위기라고 생각하지조차 않습니다. 많은 이들이 거의 좌절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경제가 위기가 아니라고 부인할 것이 아니라 비록 정치적이라고 하더라도, 경제가 어렵다는 것을 인정하고 책임있게 경제 살리기에 주력하겠노라고 말하지 않는 것이 솔직하지 못하고 책임을 지지 않으려하고 비굴하기까지 합니다.
빚 때문에 허덕이다가 급기야는 성당에서 볼 수 없는 형제 자매님들이 늘어만 갑니다. 실망과 좌절속에서 자살하는 사람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형태로든 해결책이 나타나고 경제가 안정되서 모두들 걱정과 불안없이 웃으며 만나고 같이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그만 정쟁을 그치고 경제살리기에 주력했으면 합니다. 이전투구하는 모습-과거에 지나간 것을 들먹이지 말고 희망을 얘기합시다. 대통령없이도 살았고 국무총리없이도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갖다 붙이지 말고,또 무시하거나 비아냥 거리지 말고 다함께 국민을 위한 상생의 정치를 바랍니다. 남을 탓하고 언론을 탓하고 상대편때문에 이렇게 되었노라고 소인배같은 말을 맙시다. 대안이 없으면 헐뜯지 말고 차라리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야하지 않을까요?
정말 국민들이 마음놓고 열심히 일하고 또 그만한 댓가를 받고 알콩달콩 잘 살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 다음에 보수니 진보니 수구꼴통이니 정신감정을 받아야 된다느니 무뇌아니 따져도 늦지 않을 겁니다. 어떤분이 '가난은 참을 수 있어도 희망이 없는 가난은 참을 수 없다'고 하네요. 그에 더해서 어려움은 참을 수 있어도 이 핑계 저 핑계대며 말을 둘러대는 것은 정말 참기 힘듭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7656 | 배 아파요|31| | 2004-06-08 | 양대동 |
| 67650 | 제 친구의 본명과 교적 좀 찾아 주세요.|3| | 2004-06-08 | 진효선 |
| 67649 | 책임을 전가하지 말고 사실을 인정하면 좋으련만-|12| | 2004-06-08 | 임덕래 |
| 67646 | 도움을 요청합니다 | 2004-06-08 | 박수정 |
| 67645 | 감사하는 마음을 주어서 더욱 고마운 사람|2| | 2004-06-08 | 지요하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