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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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아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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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사 이야기의 주제는 돈벌어서 어디 사용햇는지 헌납할 의사는 없는지 이 두가지로 요약이 되는데 틀리면 이야기 해주세요 여러분들
먼저 돈 벌어서 어디에 사용했는지에 대해서 그렇게 긍금할 필요가 잇는지요? 성서에 오른손이 한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햇는데 그사람이 믿음이 강하면서 혼자 독식 했다면 나중에 지옥불에 갈것이고 선한곳에 사용했다면 천국에 가겠지요 그것은 하느님이 심판 할것입니다 그분의 인품으로는 동네방네 소문 낼 사람도 아닙니다 그 분은 더불어 사는법을 아는분입니다
그분이 아마 이 게시판이나 다른 곳에서 그런 글을 읽었다면 아마 심한 고뇌에 빠져 있을겁니다 그런 글을 쓴 사람을 원망하는것이 아닌 자신을 책망하고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런 욕 안듣고 골치 아픈 사업 안하고 평범한 일상으로 지낼수 잇는데 하는...
이상한 글을 읽으신 분들은 그 분을 의심 안하셔도 될것입니다.
근거없는 의심은 큰 죄악일겁니다
둘째로 교구 헌납인데 그것응 전적으로 그분의 판단문제입니다 처음 잡지사 인수 할때 어떤 마음으로 인수 했는지는 모르겠읍니다 다만 폐간 위기의 잡지사를 신부님이 권유하여 인수 하였고 또 정상적인 방법으로 키웠읍니다 성당 다니면서 부정한 방법으로 독자를 유치한것은 아니지 않읍니까? (저는 얼마전에 카톨릭 계열 신문중 하나를 끊었는데 어떤 수녀님이 재구독 권유 하시길래 제가 좋게 거절하니 신경질적으로 전화를 끊더군요 ) 이제는 카톨릭 신자들이 즐겨보는 잡지가 되었읍니다 좀더 안정적으로 이끌어 갈 필요가 있지 않나요. 속담에 사돈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자기가 눈독을 들이다가 성공할 기미가 없어 포기했는데 남이 해서 잘되니 질투 시기하는것은 아닌지 의문스럽습니다 헌납을 강요함은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용납이 안되지요 다만 이익은 사회에 환원되어야 한다 .뭐 이런 권유는 할수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장이 쓴 글이 마음에 안들어 글을 올렸는데 삭제되니 분한 마음에 그럴수도 있지만 그 글에 대해 다른 매체로 옮겨 그글에 대해서만 공방을 벌이면 되는데 감내놔라 배 내놓으라 하니 이상해서 글을 한번 쓰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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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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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660 | 시편120~125:1-5 | 2004-06-08 | 최명희 |
| 67658 | 놀라워라~~~~|7| | 2004-06-08 | 김옥경 |
| 67656 | 배 아파요|31| | 2004-06-08 | 양대동 |
| 67650 | 제 친구의 본명과 교적 좀 찾아 주세요.|3| | 2004-06-08 | 진효선 |
| 67649 | 책임을 전가하지 말고 사실을 인정하면 좋으련만-|12| | 2004-06-08 | 임덕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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