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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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봉사자들에게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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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우리는 하느님께 선택받은 하느님의 백성입니다. 청년들이 선택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봉사자들의 오만함에 너무 실망입니다. 신부를 음해하는 거짓멜을 보내는 사람이 본당신부에게 없는 거짓을 전화하고 후배를 상처투성이로 만들어버리는 사람 있는자들 편에서 아첨하며 없는 자를 무시하는 사람이 봉사하고 있는 선택이라면 뭔가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세상에서 가장 고상하고 너그러운 척 하면서. 본당에서 활동하고 교구에서 활동하면 뭐하지요 선택에서 사람을 어떻게 봉사자로 양성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선택지도 신부님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자질을 제대로 키워서 다음 선택에 투입하시기 바랍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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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732 | 2003년 이후 '쓰레기만두소' 사용업체 13개|1| | 2004-06-10 | 안창윤 |
| 67731 | 시편132~134:1-3 | 2004-06-10 | 최명희 |
| 67730 | 선택봉사자들에게 바랍니다. | 2004-06-10 | 우남순 |
| 67728 | 사제는 기도해야 합니다 | 2004-06-10 | 우남순 |
| 67727 | 긴장의 시간 속에서|11| | 2004-06-10 | 지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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