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미드웨이 해전 |
|---|
|
미드웨이 해전 :
110년전 청일전쟁에서 일본해군은 청군을 물리쳤고, 100년 전 일본 해군은 러시아의 발틱합대와 대한해협에서 일전을 하였습니다. 러시아 함대는 대서양과 남.아푸리카와 인도양을 거쳐 3개월이나 항해했습니다. 영국은 러시아 가 부동항을 찾아 남하하는 것을 막기위해 일본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등 도움을 주었습니다. 일본의 기생들도 베트남등 동남아에서 써비스해서 번돈을 보내오거나, 또는 러시아 함대가 그 고장을 지날 때에 전보로 자기 나라에 신속히 연락하여 애국하였습니다.
일본은 만주에서 육군은 러시아를 이겼으나, 이 해전에서 지면, 일본 육군의 승리는 수포로 돌아가고 앞으로 일본은 어려움에 처할 것이라 생각을 하였습니다. 일본해군은 황국의 흥패가 이 일전에 있다고 결의하고 러시아 함대를 대한해협 일대에서 맞이하여 싸워서 러시아 함대를 거이 격침시켰습니다.
일본은 청일. 로일 전쟁에서 이긴후, 동북 아시아에서는 당할 자가 없었습니다. 침략자 일본은 우리 나라를 강제 합방시켜 식민지화하고, 더 나가 만주침략하여 허수아비 만주국을 세워 자기 마음대로 하고 중국도 침공하여 중일전쟁을 이르켰습니다.
일본 군국주의자들은 1941. 12. 8 미 진주만을 기습 공격하고 미 태평양 함대의 절반을 격침시키거나 큰 피해를 주었습니다. 일본 육군은 마닐라를 점령하였습니다. 이곳은 매가더 장군의 사령부가 있던 곳이었습니다. 매가더는 호주로 떠나면서, 나는 다시 돌아 온다 하였습니다. 일본군은 계속해서 말레 시아와 연이어 싱가포르를 점령하였습니다. (싸우지 않고 yes 냐 no 냐로 단판을 하였습니다. 미국 이나 영국이나 이곳에서는 전투태세가 되 있지 않았고 또 본국으로 부터도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일본 해군은 조용한 남태평양 섬에 산재해 있는 미 해군기지를 새벽에 함대를 일렬로 하여 순서대로 지나가면서 잠자고 있는 미해군을 공격하고 함대를 격침시켰습니다. 전쟁 초기에서 일본의 성과가 대단하였습니다. 일분은 "이겼다. 결단코 이겼다"고 기뻐했습니다. 미국은 정신을 차렸습니다. 미국 해군은 전렬을 가다듬고 일전을 각오하였습니다. 드디어 때가 왔습니다.
미국 주력 함대와 일본 주력 함대가 태평양 미국령 미드웨이 섬 근방에서 일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일본에게 시간적으로 유리하였습니다. 그런데 일본 함대는 항공모함에서 항공기에게 폭탄 적재를 시켰습니다. 다 끝날 무렵, 사령관(해군 중장)이 명령을 다시 내렸습니다. 이 사령관은 그가 어뢰 전문가였기 때문에, 폭탄을 내리고 어뢰로 다시 적재할 것을 명하였습니다. 그런데 일본 항공기 들이 이륙하기 전에 미군 항공기들이 먼저 들이 닥쳐서 공격하였습니다. 이 해전에서 미 해군이 대승 하였습니다. 이 해전이 분수령이 되었습니다. 이후 미 군은 전세를 역전 시키고 미.일 전쟁에서 승리 하였습니다. 최고 사령광의 결단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습니다. (아마, 미국 국민들은 하느님께 많은 기도를 하였을 것이며, 하느님은 이를 가납하시여 일본 총사령관의 오판으로 전쟁을 유도 한 것으로 생각 합니다.) 이 글은 당시 일본 해군에 참전했던 해군중위가 종전후 산업 전략가 되여 쓴 글을 인용한 것입니다.
일본은 패전후 무장 해제당하고 영영 군사력을 갖지 못 할 것으로 기대해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일본 은 국력을 키우고 강력한 육해공군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만일 우리가 이 한미 방위 조약에서 제외 되거나 약화되면, 일본은 얼씨구나 할 것입니다. 요지음, 한미 관계 악화로 미국은 일본을 동반자 로 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미 일본은 이라크에 파병했고, 일본은 이라크에 계속 남아 다국적군의 일원 으로 활동할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일본의 위상은 높아지고 이 지역에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일본 해군은 동남아 해상 바위를 맞고, 미 해군은 인도양과 걸푸만을 담당할 것이라 합니다.
지금껏 동북아에서는 한미일 방위체제로, 이 삼국은 긴밀히 협희 해왔습니다. 그런데 이후로는 미일 체제로 전환될 것이라 합니다. 이렇게 되면 한국의 안보는 미.일 라인에서 제외 될 위험이 많습 니다. 1950년 중반에 미국 극동 사 령부는 일본 도쿄에서 서울로 이전하였습니다. 미군이 일본기지를 강화하면 미군 최고사령부는 서울에서 일본으로 옮길 것입니다. 일본은 미군이 일본에 주둔하기를 원하고 약싹 빠르게 미군시설이나 미군 써비스를 강화했습니다. 일본은 미국의 패전국이었기 때문에 미국의 억제를 받아 왔으나, 이후 한국에서 반미 감정으로 미군이 감군하거나 철수 하면 일본 입지는 강화될 것입니다. 그러면 주한 미군이 담당 하던 부분을 한국군이 인수하면 국방비 증가는 물론 앞으로 일본과의 관계는 매우 어려운 입장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미국도 한국을 믿지 못할 나라로 분류할 것이며, 6.25 때 처럼 미국이 한국을 도우려 오지 않을 지 모릅니다.
미군의 감축, 철군은 우리 정부의 외교의 실패가 되지 않을 가 걱정합니다. 동북아에서 우리는 4강에 둘려 싸여 있습니다. 우리는 미국이라는 후견자와 지릿대가 있었어 우리는 일본과 대등한 관계에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중국과 일본입니다. 우리의 국력이 약한 것을 우리는 그대로 인정해야 합니다. 허풍을 떨어서는 안됩니다. 미국과 같은 최강대국과 동맹을 맺고 있는 것이 얼마나 우리는 댜행한지 모릅니다.
내가 학생 때에는 일제 말기였습니다. 순사(순경)가 지나가는 젊은이를 이리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젊은이를 흘터보고 한대 따귀를 때리고 가라고 했습니다. 겨울에 어떤 바지 저고리 입은 아저씨가 일본인 상점앞에서 빈 상자를 들어다 보았습니다. 안에서 일본인이 손 삽을 가지고 나와 그 것으로 그분의 따귀를 때렸습니다. 식민지는 이렇게 더럽습니다. 중국은 우리를 속국으로 하고 이래라 저래라 했습니다. 망신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우리가 미국의 덕을 얼마나 보고 있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미국 편에 속해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독립 국가를 가졌고 경제는 성장하여 세계가 부러워하고 풍요로운 사회를 만들었습니다. 할 말은 많습니다. 우리가 미국을 홀대하면 그에 대한 대가 가 올 것입니다. 필요할 때 우리는 미국을 불러 드렸습니다. 우리는 나라를 지켰습니다. 미군은 사망자만도 5만명입니다. 공동적을 대항하여 공동 방위를 하였고 또 이전에 미국은 우리를 일본 식민지에서 구해주고 일본군의 무장해제, 그리고 우리에게 독립국가를 물려 주고 돌아 갔습니다.
우리는 미국을 원망보다 감사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합니다. 필요할때 손님을 불러 들이고 나가라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이러하면 미국이 우리를 도와주려 하겠습니까? 언젠가 우리가 미국을 필요해서 다시 도움을 청할 때 가 있을 것이고 우리 후손들 때에는 많이 있을 것입니다. 반미하는 사람들, 지난 날 미군이 우리를 도와준 것을 되돌아 보십시오. 우리가 잘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우호증진하여 우리 나라의 앞날에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생각나는 대로 적어서 글이 매끄럽지 못압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7750 | 감사합니다. 굿 뉴스.. | 2004-06-11 | 이지영 |
| 67748 | 현세질서에 복음정신을 침투시키자. | 2004-06-10 | 배봉균 |
| 67747 | 미드웨이 해전 | 2004-06-10 | 김근식 |
| 67745 | 대성통곡과 추기경님|2| | 2004-06-10 | 김미실 |
| 67744 | 추기경님의 자상하신 편지|6| | 2004-06-10 | 박용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