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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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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I don't want to die, I don't want to die. "나는 죽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죽고 싶지 않습니다" 한국군 여러분, 제발 나가 주십시요,,, 여기서,,,여기서...여기서..." "나는 살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목숨이 소중하듯 내 목숨도 소중합니다"
'너무나 슬픈 날입니다.
"님의 못 다 이룬 꿈은 어찌합니까.
누가....님의 꿈을 앗아갔나요
부디..주님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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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140 | “너희들은 내가 너희를 위하여 어떤 희생을 치렀는지를 결코 생각하지 않는다.” | 2004-06-23 | 황명구 |
| 68138 | 광해군이었다면... | 2004-06-23 | 강임영 |
| 68136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2| | 2004-06-23 | 신성구 |
| 68135 | 누군가 저와 함께 하시지 않겠습니까? | 2004-06-23 | 최병수 |
| 68134 | 지요하 막시모님께 보내는 공개편지 | 2004-06-23 | 권태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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