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I don't want to die, I don't want to die. "나는 죽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죽고 싶지 않습니다" 한국군 여러분, 제발 나가 주십시요,,, 여기서,,,여기서...여기서..." "나는 살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목숨이 소중하듯 내 목숨도 소중합니다"
'너무나 슬픈 날입니다.
"님의 못 다 이룬 꿈은 어찌합니까.
누가....님의 꿈을 앗아갔나요
부디..주님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8154 | 테러는 용서 할수 없읍니다|1| | 2004-06-24 | 양대동 |
| 68153 | 신기하네여^^|5| | 2004-06-24 | 구본중 |
| 68151 | 생명의 무게!!|2| | 2004-06-24 | 조재형 |
| 68149 | 사도행전7:30-60 | 2004-06-24 | 최명희 |
| 68148 | 노무현 대통령과 잘난 정치인들에게 고함 | 2004-06-24 | 이봉래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