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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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과 잘난 정치인들에게 고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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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과 잘난 정치인들에게 고함
미국의 對 이라크 침공을 반대하는 시민
님들이여! 지난 밤 새벽녁에 당신들의 친척이었다면,
초야의 필부 생각으로도
이미 우리는 서희 제마 부대로 역할을 충분히 하여 주었고 코리아란 이미지를 창출하고있었는데 아직도, 미국에 경제 뿐아니라 정치도 끌려가야 한단 말입니까?
무엇이 통치권자의 권리입니까? 진정, 나사모만의 대통만 되어야 하겠습니까? 여린당만의 대통령 이어야 합니까? 처음에는 초보라서 미국에 세게 나갔습니까? 이제는 힘에 밀려 따라가는 겁니까? 자주인 척하더니 이제는 말이 금새 변하고 당신의 입은 팔랑개비란 말입니까? 당신을 지지했던 국민으로 당신을 신뢰했던 소 시민으로 이제는 한없는 후회만 남습니다.
무엇이 우리국민과 국익을 위한 것인지는 대통령과 높으신 정치를하는 분들이 더 잘 알것 입니다. 그러나, 내나라 내국민의 생명을 존중하고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는 사실을 직시 한다면 인질범들과의 협상에서 좀더 적극적인, 파병철회가 무어 대수닙까? 이미 파병하였다가 철수한 나라도 있는데...
이번 일을 기회로 다시 한번, 생명의 존엄성을 생각 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당신들의 생명이 귀한 만큼 이땅의 노숙자와 그리고 재화란 물질을 얻기위해 덧없이 쓰러져간 한 생명도 소중하다는 것을 그리고 당신들을 향한 분노를 시민의 울분을 잘 새겨 들으시기를 빕니다.
2004년 6월 23일 마음이 아프던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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