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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6.25는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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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6-25 ㅣ No.68174

상기하자 6.25!
안보의식 되살려서 대한민국 지켜내자
작금의 해이해진 국가기강과 국론분열을 우려하며 가시화된 주한미군 감축과 재배치에 따른 정부의 굳건한 안보태세 정립 청사진을 요구한다.

□ 어떻게 지켜낸 조국 대한민국인가?
참혹했던 동족상잔의 6.25전쟁이 잊혀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 공산집단의 무력남침으로 조국이 누란의 위기에 처했을 때 수십만의 젊은이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쳤고, 지금도 전상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수많은 상이용사들이 있다.

- 오늘의 대한민국은 이런분들의 희생 위에서 지켜진 것임을 모르고 역사를 왜곡하는 무리들이 활거하고 있음을 개탄한다.

□ 과연 우리의 안보태세는 굳건한가?
대한민국은 아직도 북한과 군사적으로 대치하고 있다.
- 우리 7천만 민족이 평화적 통일을 갈망하고 있는 이때, 북한은 아직도 적화통일의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헐벗고 굶주리는 북한주민을 내팽개친채 오직 군비증강과 핵무기 개발에만 혈안이 되고 있지 아니한가?

- 일본과 중국 러시아 등 주변국들도 자국의 안보를 위해 날로 국방력을 강화하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아니될 것이다.

- 지금 대한민국의 안보의식은 해이해질대로 해이해져 무방비한 상태라 할 수 있다. 당국은 국민의 안보의식을 되살려서 더욱 굳건한 안보태세를 확립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양심적 병역거부 자들에게 무죄선고를 내린 법원판결을 규탄한다.
- 누군 양심이 없어 군입대 하는가 조국을 지키지 못하면 양심의 자유도 지킬 수 없기 때문이다. 양심적 병역 거부를 주장하고 용인하는 작금의 사태를 개탄한다.
- 여기에 편승하여 병역기피를 시도하는 무리들이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엄정 대처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 어둠의 세력을 몰아내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건설하자.
- 분단된 조국의 안보 현실과 국익을 외면한채 맹목적으로 미군철수와 이라크 파병반대를 주장하는 세력들은 이 나라를 떠나라. 대통령 시해범 김재규에게 열사운운하며 국론을 분열시키는 자들도 떠나라.

- 우리는 굳건한 안보의 초석 위에 평화롭고 번영된 선진조국으로의 힘찬도약을 희망한다. 애국유공자단체는 그런 대한민국을 향해 앞장 설 것임을 다짐한다.


2004년 6월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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